경인식약청, 13일 한약(생약)제제 GMP 간담회
- 김정주
- 2017-06-12 10:5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청 대강당서...제조업체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13일 경기도 과천 소재 경인청에서 관내 한약(생약)제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약(생약)제제 GMP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개정된 ‘한약(생약)제제 GMP 평가 지침’과 그 동안 실시한 GMP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GMP 운영 시에 애로사항을 업체로부터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약(생약)제제 GMP 평가 절차 안내 ▲한약(생약)제제 GMP 관련 규정 안내 ▲한약(생약)제제 GMP 평가 주요 보완 사례 등이다.
경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약(생약)제제 제조업체가 GMP 관리 수준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체와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10"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