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과민성대장증후군' 조성물 특허취득
- 김민건
- 2016-12-02 13:5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치료 목적...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으로 활용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특허는 유효성분으로 쎌바이오텍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주 또는 균주의 배양물이 잔내 미생물총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해주는 조성물에 관한 특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 또는 치료에 사용된다.
향후 의약품과 식품 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쎌바이오텍은 "장내 미생물총 안정성을 유지하는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에 유용하며, 정장작용, 지사작용, 소화촉직 작용을 한다"며 의약품과 식품 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활용할 방침을 밝혔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쎌바이오텍이 특허취득을 통해 보유하게 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주 7종은 아래와 같다.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LA1 (KCTC 11906BP) ▲락토바실루스 플란타룸 LP1 (KCTC 11867BP)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LR(3) (KCTC 11868BP)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브 BR(2) (KCTC 11858BP) ▲비피토박테리움 애니말리스 락티스 CBT2501H (KCTC 11903BP) ▲비피도박테리움 롱굼 CBT-3 (KCTC 11860BP) ▲스트렙토코쿠스 서모필루스 ST3 (KCTC 11870B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2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3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4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5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6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7"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8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 9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10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