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염증성 질환 약물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 열려
- 김지은
- 2016-09-19 15:2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용약물학회, 10월 7일 숙명여대서 국제 추계학술대회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학술대회는 ▲신경염증성 질환의 약물 타겟 발굴 ▲신경염증의 발생 기전과 해결 방안 ▲신경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의 국제적 경향 ▲신경염증성 질환의 병태 생리적 연구 등 총 4가지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회는 일본 신약개발 관련 학술단체인 일본약물동태학회와 상호교류공동 심포지움 세션을 진행, 국내와 일본, 중국 전문가들과 국내 제약산업 발전 방향과 연구 개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의약품의 최첨단 기술과 전략 및 국내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세션과 의약품 개발 동향 세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조동규 교수(성균관대), 묵인희 교수(서울대), 정원석 교수(한국과학기술원)에서 신경염증성 질환의 약물 타겟 발굴 연구에 대해, 두번째 세션에서는 주일로 교수(아주대), 황선욱 교수(고려대)가 신경염증성 질환의 발생 기전 연구와 그 해결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세번째 세션에서는 Takemi Yoshida 교수(Showa University, Japan), Masanori Hizue 박사(Pfizer Japan), Kenji Chiba 박사(Mitsubishi Tanabe Pharma, Japan), Xue-Mei Wang 교수 (Peking University, China)가 일본과 중국의 신경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의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끝으로 네번째 세션에서는 Noritaka Nakamichi 교수(Kanazawa University, Japan), Keiko Maekawa 박사(National Institute of Health Sciences, Japan), 김희선 교수(이화여대), 최지웅 교수(가천대)가 신경염증성 질환의 병태 생리적 특징과 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신경염증성 질환의 발생 기전 연구와 질환치료제 개발의 최신 연구 동향을 국내외 저명 학자들과 제약기업 연구자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 의약품 개발 가속화와 선도 기술과 전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2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3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5이주영 의원 '노인복지법'...사람 손길에 AI눈길을 더하다
- 6광주시약 "감기약 등 일반약도 주의"...복약지도 강화 당부
- 7"조언 필요한 신입 약사 모여라"...삼육약대, 동문강좌 개최
- 8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9파마비전, 박스레더와 해외 투자 유치 전력투구
- 10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