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DC "세 번째 콜레라 환자 유전자지문 동일"
- 최은택
- 2016-09-02 10: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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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지역 해수검사 지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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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세번째 콜레라 환자(남, 63세)에게서 분리된 콜레라균의 유전자지문(PFGE) 분석 결과 첫 번째 광주 환자(남, 59세), 두 번째 거제 환자(여, 73세)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일 오염원에 의한 산발적인 발생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는 관련지역의 해수 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원인규명 조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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