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사국시 1월 6~7일, 약사국시 1월 20일
- 김지은
- 2016-07-18 19:07: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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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오는 9월부터 보건의료인 국시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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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의사국가시험은 내년 1월 6~7일까지,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내년 1월 20일 진행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최근 '2016년도 하반기 및 2017년 상반기 보건의료인 시험 일정'을 공고했다.
국시원 발표에 따르면 이번 약사국시 응시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과 18일부터 20일까지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10일로 예정돼 있으며 시험 장소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이다.
의사국시 응시 원서접수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인터넷과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방문으로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19일 예정이다.
이 밖의 제69회 치과의사국시와 제72회 한의사국시는 내년 1월 13일 동시에 진행되며 응시 원서접수는 인터넷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방문접수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이다.
제18회 한약사 국가시험은 내년 2월 4일 진행되며 인터넷 접수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방문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약사, 한약사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하며, 내년 2월 말 이전 학위 등록을 마친 자에 한해 응시가 가능하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국시 응시 대상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 한하며, 졸업 예정 시기에 해당 학위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국시원은 오는 9월 시험과목, 시험시간표, 제출서류, 응시수수료, 응시자유의사항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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