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일 의료기기 심포지엄 도쿄개최
- 김민건
- 2016-06-23 17:1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MP실사, 규격기준 통합, 허가심사 협력 등 논의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행명 제약협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제약산업은 지난 120년 역사속에서 대내외적 악재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민과 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수출과 연구개발 투자확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양국이 규제조화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강화와 상호발전을 통해 세계 제약시장 중심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관성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은 일본측에 협력방안 3가지를 말하며 "메르스 사태와 지카 바이러스 사태에서 보듯 최근 국경에 상관없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 등 보건분야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져야 한다"며 "GMP허가, 약가정책에서 양국간 절충점을 찾아 관련 업계의 고충을 해소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관성 국장은 ▲GMP 실사를 비롯한 협력적이고 체계적인 품질평가체계 구축 ▲상호인정 가능한 규격 기준의 혁신적 통합을 통한 허가지연 어려움의 해소 ▲신속한 공급과 획기적 의약품 개발을 위한 의약품 허가심사 분야 협력 등 3가지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카즈 히코모리 일본 후생성 의약담당 심의관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헬스케어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공동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자며 특히 품질 분야에서 양국 규제당국간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외에 ▲이창구 태극제약 사장 ▲정해동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대표 ▲오성석 삼오제약 대표 등 국내 제약·의료기기업계 임직원 ▲소수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등재부장 ▲권오현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부 팀장 등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7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8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9[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10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