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바이러스-소두증 연관성 연구, 5월 결과 나온다
- 윤현세
- 2016-02-22 00:4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브라질과 미국 연구팀 2건의 연구 진행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과 브라질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와 소두증간의 연관성 검토 연구 2건에 대한 초기 결과가 5월까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가 태아의 소두증 원인이 되는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가 말했다.
지난해 브라질에서 나타난 지카 바이러스는 아메리카 대륙의 32개 국가로 확산됐다.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는 브라질의 산모와 소두증 아기 100명을 검사하고 있다. 연구팀은 지카 바이러스가 임신 초기 산모에 감염시 소두증 아기가 발생하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또 다른 연구는 지카 바이러스와 길렝-바레 증후군간의 연관성을 검토 중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