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증강제 포함 독감 백신, 최초로 미국 승인
- 윤현세
- 2015-11-27 02: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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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 '플루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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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가 최초로 면역 증강제가 포함된 독감 백신을 장년층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면역 증강제는 백신을 접종한 사람에서 면역 반응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승인을 획득한 백신은 3가 백신인 ‘플루아드(Fluad)’로 MF59라는 면역 증강제를 포함하고 있다. MF59는 스쿠알렌(squalene oil)으로 만들어졌다.
플루아드 백신은 65세 이상 노인 70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 자료를 바탕으로 승인이 부여됐다. 임상 결과 플루아드는 안전하고 면역 반응 역시 다른 3가 계절 독감 백신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FDA는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면역 반응이 더 중요하다며 플루아드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루아드는 노바티스가 제조하며 1997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현재 38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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