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카' 외상후 말초신경 통증 3상 임상 실패
- 윤현세
- 2015-11-26 0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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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시험 유효성 목표 도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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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리리카(Lyrica,pregabalin)’가 외상후 만성 말초신경병증 통증 에 대한 3상 임상 시험에서 유효성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24일 밝혔다.
15주간 실시된 임상 시험 결과 리리카는 위약 대비 통증 감소의 목표에 도달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 프로파일은 이전의 자료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외상후 말초신경병증 통증 치료제는 없다.
화이자는 리리카를 외상후 말초신경병증 통증 치료제로 계속 개발하기 위해 추가 임상을 실시할지 개발을 중단할지에 대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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