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프라닥사' 효과 역전 약물 판매 승인
- 윤현세
- 2015-10-17 09:0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락스바인드' 가속 심사과정 거쳐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베링거 잉겔하임의 혈전용해제인 ‘프라닥사(Pradaxa)’의 효과를 역전하는 ‘프락스바인드(Praxbind)’를 승인한다고 16일 밝혔다.
FDA는 프라닥사 복용자의 출혈이 통제되지 않는 응급 또는 치명적인 상황일 경우 프락스바인드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프라닥사는 지난 2010년 승인된 혈전용해제. FDA는 가속 심사 과정을 통해 프락스바인드의 사용을 승인했다.
프락스바인드는 정맥주사형 제제로 프라닥사에 결합해 효과를 역전하는 작용을 한다고 FDA는 설명했다.
프라닥사의 2014년 연간 매출은 13억불. 그러나 일부에서 약물의 출혈 위험성에 대해 우려하면서 매출이 정체됐다.
경구형 혈전 용해제를 판매하는 다른 제약사들도 효과를 역전하는 약물을 개발 중이다.
포톨라(Portola)는 2015년말 이전 J&J의 ‘자렐토(Xarelto)’와 BMS-화이자의 ‘엘리퀴스(Eliquis)’ 효과를 역전하는 약물에 대해 FDA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4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9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10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