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과 전문의 "슈프레인, 환자 빠른 회복에 탁월"
- 어윤호
- 2015-09-22 15:1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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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터 슈프레인 아카데미'서 환자 유형별 흡입마취 최신 지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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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는 지난 19~20일 양일간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흡입마취에 대한 최신 지견 논의를 위한 '박스터 슈프레인 아카데미(Baxter Suprane Academy)'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마취과 전문의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흡입마취에 있어 예측 가능하고 보다 빠른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슈프레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가톨릭 의대 김은성 교수가 좌장을 맡은 세션에서는 고려 의대 이일옥 교수가 '고령 환자 수술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장점' 및 연세 의대 남상범 교수가 '데스플루레인의 심폐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전남의대 곽상현 교수가 좌장을 맡은 세션에서는 '간 질환 이 있는 환자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사용'이라는 주제로 성균관 의대 김덕경 교수가 발표했으며 '소아 환자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사용'에 대한 서울대의대 김진태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진태 서울의대 마취통증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데스플루레인의 심혈관계, 간에 미치는 작용을 포함해 노인, 소아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낮은 용해도를 갖기 때문에 마취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 마취과 영역에서 중요한 약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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