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증, 조금만 주의하면 예방 가능합니다"
- 최은택
- 2015-09-01 12:0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피부노출 최소화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쯔쯔가무시증을 옮기는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9월~11월)가 됨에 따라 야외작업·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한다고 1일 밝혔다.
쯔쯔가무시증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질병관리본부는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 가능한데, 특히 남서부지역에 서식하는 활순털진드기 등에 물려 발병하며, 최근 매개진드기의 서식변화(분포지역 확대 및 개체수증가 등)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 집중노출추정시기(8월 중순~10월 초)에 진드기에 물려 잠복기가(1~3주) 지난 후 환자 집중발생시기(9월 초~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므로 야외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작업복을 착용하고,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나 가피(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딱지)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