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치료 비용, 2018년 1조 달러로 증가 전망
- 윤현세
- 2015-08-26 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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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경제적 비용 부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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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를 위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2018년까지 1조(trillion)달러로 증가하며 이는 정부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보고가 25일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ADI)에 발표됐다.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연간 990만명 이상의 새로운 치매 환자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3.2초당 환자 한명이 발생하는 속도라고 밝혔다.
ADI는 치매 환자에 대한 비용 증가가 향후 보건 및 사회 치료 시스템에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런 사태를 대비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세계에는 약 4680만명의 치매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치매 환자의 수는 2050년까지 3배 증가한 1억315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금은 치매 환자의 58%가 소득 중하위 국가에 거주하지만 이런 비율은 2050년까지 68%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됐다.
ADI는 현재의 치매 치료 비용으로 계산시 2030년까지 치매 치료 비용이 약 2조 달러로 증가되며 특히 동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비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WHO와 정부가 치매 치료에 대한 투자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 이번 연구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독자적으로 실시됐다. 그러나 일부 시험은 치매 대유행을 반박하는 자료를 내놓고 있다.
캠브리지 대학 공중 보건 연구소는 지난 주 치매 대유행이 아직 확정적이지 않다며 영국의 경우 최근 치매 위험성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 유럽에서 실시된 또 다른 연구에서도 일부 국가에서는 교육 및 예방을 통해 치매 발생 비율이 안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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