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프로막타' 1세 이상 소아로 사용 확대 승인
- 윤현세
- 2015-08-26 00:0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탁액과 정제 모두 사용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프로막타(Promacta)’를 1세 이상 소아의 만성 혈소판 감소증에 사용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건의 임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내려졌다. 임상 시험 결과 프로막타를 복용한 1~17세 소아의 경우 혈소판 수가 위약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프로막타는 1~5세 혈소판 감소증 소아에서 하루 한번 투여하는 정제 또는 현탁액 제제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해당 연령 소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프로막타의 부작용은 상기도 감염 및 설사, 기침과 코막힘등이다.
프로막타는 FDA로부터 희귀질환 치료제 지정을 받은 약물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4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8'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9파란만장 '레테브모' 급여 여정,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