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소세이스와 면역치료 항암제 개발 계약
- 윤현세
- 2015-08-06 17:32: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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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헵타레스 지사와 5억불 규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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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면역치료 항암제에 대한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소세이스(Sosei’s) 바이오텍의 지사인 헵타레스(Heptares)와 5억불 이상의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중인 실험 약물에 대한 권리를 획득했다.
아스트라는 HTL-1071 실험 약물의 전세계 판권에 대해 1000만불의 계약금을 소세이스에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HTL-1071은 adenosine A2A receptor antagonist로 상업적으로 성공할 경우 아스트라는 5억불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또한 아스트라와 소세이스는 추가적인 A2A 수용체 길항 약물 개발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에 소재한 헵타레스는 G-protein-coupled 수용체(GPCR)로 알려진 단백질을 개발해왔다. GPCR은 화학물질이 세포의 막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전달자 역할을 한다. 소세이스는 헵타레스를 지난 2월 4억불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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