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의료기기 GMP 세미나' 개최
- 김정주
- 2015-06-29 11:00: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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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 지역 20여개 제조·수입업체 품질관리 담당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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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대전지방청은 30일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청사에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GMP 적용 사항 등 정보공유를 통해 업계 이해를 돕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대전과 충청지역 20여개 의료기기 제조·수입 업체 품질관리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개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GMP 적용 고려 사항 ▲GMP 심사 시 유의사항 등이다.
대전청은 "이번 세미나가 의료기기 GMP 관리 수준 향상과 품질관리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민관 소통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해 의료기기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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