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벡티빅스' 대장직장암 후기 임상 목표 도달
- 윤현세
- 2015-06-19 0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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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C와 병용 사용시 생존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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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은 ‘벡티빅스(Vectibix, panitumuma)’가 화학요법제에 반응하지 않는 전이성 대장직장암 환자의 전체적 생존을 개선하는 후기 임상 시험 목표에 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후기 임상 시험은 벡티빅스와 최상의 지지요법(best supportive care, BSC)을 병용해 사용됐다. 14일동안 매일 6mg/kg의 벡티빅스와 BSC를 받은 환자는 BSC만 받은 환자에 비해 생존률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벡티빅스는 지난 2006년 단독으로 전이성 대장직장암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 미국 승인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 2014년 벡티빅스는 전이성 대장직장암 환자에 대해 화학요법제인 ‘폴폭스(Folfox)’와 병용해 제1선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승인됐다.
대장직장암의 경우 매년 120만명의 환자가 발생한다고 암젠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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