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미국 대학과 HIV 치료제 개발 협력한다
- 윤현세
- 2015-05-12 08:1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치료센터와 회사 설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HIV 치료제 사업부의 주식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는 GSK는 미국 대학내 과학자들과 AIDS 치료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GSK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과 HIV 치료 센터와 Qura라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과 협력을 위해 GSK는초기 5년 동안 2000만불에 달하는 투자를 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 대상에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 포함된다. 특히 백혈구에 숨어있는 HIV를 공격도록 면역계를 유도하는 치료법도 공동 협력 대상이다.
그러나 이번 협력은 결과를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GSK는 말했다. 관계자는 치료법이 나오기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GSK는 ViiV 헬스 지사를 통해 HIV 약물을 판매하고 있다. ViiV는 주식 공개를 예정했지만 지난 6일 GSK가 이런 계획을 철회했다.
이번 협력 관계는 ViiV와는 별개이며 ViiV는 이번 협력에서 자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국제암학회 총출동…데이터는 좋지만 주가는 희비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만성손습진 치료전략 변화 예고…'앤줍고' 새 옵션 부상"
- 10내달 31일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