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노바셀, 70억 규모 국책과제 선정
- 가인호
- 2015-01-07 10:1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절질환 치료용 글로벌 천연물신약 개발 과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버 과제는 류마티스 관절질환 치료용 천연물 신약의 국내 허가 및 미국 FDA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는 과제다.
향후 5년간 70억 규모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신약 후보물질의 기전연구와 과제의 총괄 관리를 담당하고, 영진약품은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보하며,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원은 천연물에 대한 제조 품질관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영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신약개발에서 필수적인 작용기전의 규명은 노바셀테크놀로지의 프로테오믹스 기술분야의 R&D 경쟁력과 영진약품의 해외임상으로 축적된 신약개발 경험 및 전남천연자원연구원의 천연물 분야의 연구경쟁력을 통해 관절질환 치료용 글로벌 천연물신약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5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6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7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8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9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 10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