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전문직 등 직원 공채…약무직 21명 포함
- 최봉영
- 2014-09-03 12: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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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지방청·평가원 등에 배치...총 97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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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계획을 밝혔다.
임용예정기관은 식약처 본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6개 지방식약청이 대상이다.
채용직렬과 인원은 ▲식품위생직(21명) ▲약무직(21명) ▲수의직(8명) ▲의료기술직(8명) ▲보건연구직(33명) ▲공업연구직(6명) 등 총 97명이다.
이 중 식품위생서기보에는 북한이탈자 1명을 구분모집한다.
또 약무주사보와 식품 보건연구사, 의약품 보건연구사에는 장애인이 각각 1명 씩 배정돼 있다.
약사나 한약사 면허증 보유자는 약무주사보와 보건연구사 등에 지원 가능하다.
7급과 연구사는 20세 이상, 9급은 18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적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응시인원이 임용예정 직위별로 선발예정인원의 5배수 이상인 때에는 서류전형 기준에 따라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를 합격자로 결정할 계획이다.

서류심사는 18일 진행되며, 1차 합격자는 22일 오후 5시 식약처 홈페이지나 안행부 나라일터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면접은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9일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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