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해외투자, 기술도입에서 현지진출로 전환
- 최봉영
- 2014-08-18 12: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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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2010년 이후 해외투자비용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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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에 한정됐던 투자처도 다변화되는 추세다.
18일 보건산업 진흥원은 '국내 제약산업 해외직접투자 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해외직업 투자액은 5121만달러로 전년 4254만달러 대비 20% 가량 증가했다.
4년 전 1억782만달러 대비 절반으로 감소했으나, 2010년 이후 투자액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투자액이 현저히 감소한 것은 선진기술도입에 따른 투자비용이 대폭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2009년 8255만달에 달했던 선진기술도입 비용이 2013년에는 80% 가량 줄어든 1084만달러를 기록했다.

또 수출촉진을 위한 투자는 전년보다 35% 가량 줄어든 656만달러를 기록했다.
해외투자가 현지시장진출에 집중되면서 투자국도 대폭 늘었다.
2009년 미국, 중국 등 상위 5개 국가에 대한 투자가 99.5%나 집중됐으나 2014년에는 5개국 비중이 80%로 낮아졌다.
해외직접 투자국 역시 4년 전에는 7개국에 불과했으나 2013년에는 18개국으로 늘었으며, 홍콩, 인도, 이탈리아, 독일 등에 대한 투자가 대폭 늘었다.
진흥원 신유원 연구원은 "과거 우리나라는 해외직접투자를 통해 저임금을 주로 활용했으나 최근에는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투자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투자 목적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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