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아쇼카와 숨겨진 헬스케어 솔루션 찾는다
- 어윤호
- 2014-07-24 1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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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ing More Health'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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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월 26일까지 공모가 진행된다.
국내에서 첫 론칭하는 '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에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 할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제출된 솔루션은 혁신성, 사회적 임팩트,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하게 된다.
모집부문은 '프로젝트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며 '프로젝트 부문'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국내외 사회기업혁신가와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지며 '아이디어 부문'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프로젝트 자문위원 및 심사위원단으로는 권정민 서울교대 유아& 382;특수교육과 교수,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윤태상 보건복지정보개발원 과장, 이상영 보건사회연구원 본부장, 이상욱 헬스커넥트 수석,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 교수 등 국내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참가지원서류는 아쇼카 한국 블로그(http://ashokakorea.blog.me)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solution@mmhkorea.com)로 9월26일 자정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 과정을 거쳐 각 부문 별 두 팀, 총 네 팀을 선정하고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혜영 아쇼카 대표는 "2010년부터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하에 진행된 Making More Health를 통해 이미 전세계 50여명의 사회혁신기업가들이 발굴됐다. 한국에서도 헬스케어 분야의 근본적인 시스템을 변화시킬 솔루션을 발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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