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스케일링 경험자 중 41%는 인사돌 선택"
- 가인호
- 2014-06-10 11:5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보다는 남성이, 40∼50대보다는 30대가 복용 의향 높아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프랙시스온에 의뢰하여 최근 1년 이내 스케일링을 받은 30~59세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8%가 향후 인사돌 등 잇몸약을 복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복용 의향이 있는 잇몸약 브랜드로는 인사돌이 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73%)보다 남성(83%)이, 연령대별로는 40∼50대(75%)보다는 30대(83%)의 잇몸약 복용 의향률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향후 잇몸약 복용 의향은 현재 잇몸약을 복용하고 있지 않은 사람(71%)보다 복용중인 사람(92%)이 더 높게 나타나, 잇몸약 복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동국 담당자는 "조사대상자의 대부분이 스케일링 시행과 잇몸약 복용을 병행하는 것이 잇몸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인사돌은 실제로 스케일링 등 치과치료와 병행시 치과치료 단독보다 효과적임이 입증돼 있다"고 말했다.
인사돌은 지난 2010년 리서치 앤 리서치에서 시행한 7000여명의 대규모 복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2주 후 이시림, 출혈, 부종, 통증 등의 증상에 있어 70%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