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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중국생산 '알드린' 작년 600억 매출

  • 이탁순
  • 2014-04-25 10:35:15
  • 중국내 한국 수입품목·현지생산 통틀어 1위

알드린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중국 내 소화제 시장 진출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중국 내 입지와 명성을 구가해 가고 있다.

25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일양약품과 중국 정부가 투자 설립한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가 생산·판매하는 제산제 '알드린'은 중국 내 3만명 이상의 의사가 처방하고 있는 품목으로 지난 한해 1억 2000만포 판매를 달성하고 약 600억원(소비자 판매가 기준/3억 4천만 위안)의 판매고를 올려 중국 내 한국 수입품목 및 현지생산 품목을 통틀어 1위를 달렸다.

이와 함께 2004년부터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화 위장약 '아진탈'도 지속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2013년에 약 380억원(소비자 판매가 기준 / 2억 1천만 위안)의 판매를 보여 '알드린'과 함께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성장을 토대로 3년 연속 중국 내 '담즙소화부전으로 인한 소화장애' 부분 처방 1위를 달리고 있는 일양약품은 중국 정부도 인정한 소화기 전문 제약기업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판매 상승으로 양주일양은 1일 2교대 및 생산시설을 풀가동하고 있다.

이에 일양약품은 중국 내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와 원할한 공급을 위해 cGMP공장을 신축 중이며, 완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중국 내 굳건한 입지확립과 판매 활성화가 지속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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