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차관 "집단휴진 결정 우려...대화로 풀어야"
- 최은택
- 2014-03-05 15:2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 회의서 언급...건보제도 발전에 역할 기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영찬 복지차관은 최근 의사협회의 집단휴진 문제로 정부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 차관은 5일 오후 열린 첫 대면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3대 비급여 개선,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등을 계획에 따라서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도 건정심을 통해 중대한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원만한 회의운영에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최근 의료계 집단휴진 문제로 우려가 많다. 의사협회에는 경고를 보내고 있지만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서 원만히 사태가 해결되길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불법적 행위는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해를 구한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이어 "올해도 건강보험제도가 더욱 발전하고 의료보장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2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3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42년 만에 도매업 퇴출선고…닥터나우, 수익모델 향방은?
- 5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6창고형약국 심사 깐깐해진다…'면대 검증' 약사법 소위 통과
- 7FDA 악재 딛고 청약률 91%…HLB제약, 608억 조달 확정
- 8약사회, 국조실·중기부에 항의…"약 배송 논의 멈추라"
- 9"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원내조제 2년 연장될 수도"
- 10한 총리 "미프진 임신 9주 이하…여건 갖춰지면 약국 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