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로핀황산염1%제제, 12세 미만에 사용 금지
- 최봉영
- 2013-12-14 06:2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발기부전약 4개 성분 병용금기 대상 확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또 실데나필 등 발기부전약 4개 성분 병용금기 대상도 확대된다.
13일 식약처는 연령금기와 병용금기 의약품 목록을 추가 공지했다.
아트로핀 황산염 1%제제는 12세 미만에 사용이 금지된다.
해외 안전성 정보에 따라 이 제제를 소아에 투여했을 경우 정신병성 반응과 중추신경계 반응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데나필, 미로데나필, 아바나필, 바데나필 등 4개 성분의 병용금기 성분도 확대된다.
아바나필과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성분은 24개가 추가된다. 또 바데나필 10개, 미로데나필은 4개, 실데나필은 3개 등이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4"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5"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6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7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8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 9구로구약 "무약촌 해법 편의점약 확대 아닌 지역 약국 지원"
- 10심평원 박기준 기획상임이사 임명...31년 공직 행정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