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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물파장·인보사 사태...2019년 의약계 핫이슈는?
데일리팜 2019-12-18 06: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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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물파장·인보사 사태...2019년 의약계 핫이슈는?
데일리팜 2019-12-18 06:20:52
[영상대담]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군 보건의약산업 '이슈매쉬업'

공동생동제한과 약가차등제 도입, 허가·약가 강력한 규제

편법약국 개설 논란 확산...약사사회 뜨거운 감자 부상

국내제약사들의 기술수출 명과암...콜린알포세레이트 재평가 파장
[데일리팜 취재보도본부]
[오프닝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한해 약업계에 있었던 각종 주요 사안들을 살펴보는 '이슈 매쉬업(mashup)' 코너입니다.

올해는 제약산업계와 약사사회 모두 굵직한 이슈가 많았죠. 이 자리에는 데일리팜 제약바이오산업 분야에 두 팀장과 의약정책팀장, 약국경제팀장 나와 있습니다.

[가인호 본부장] 지난해 발사르탄 사태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불순물 악목이 재현됐는데요. 라니티닌과 니자티딘 등 항궤양제에 이어 최근에는 당뇨병 분야 스테디셀러 품목 성분인 메트폴민도 불순물 이슈에 휘말렸죠? 이 사태에 대해 천승현 팀장 간단히 정리해주시죠.

[천승현 팀장] 작년 발사르탄에 이어 올해에도 라니티딘, 니자티딘에서 발암가능물질 NDMA가 검출되면서 제약업계가 홍역을 치렀습니다.

지난 9월말 라니티딘에서 NDMA가 기준치를 초과 검출되면서 전 제품이 판매중지됐습니다. 최근에는 라니티딘과 동일한 H2수용체길항제 계열 약물 니자티딘에서도 일부 제품이 NDMA 초과 검출로 13개 제품이 판매중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에서 제2형 당뇨병 1차치료제로 사용되는 메트포르민에서 NDMA 검출로 3개 제품이 회수 조치를 받았는데요, 미국 FDA와 유럽 EMA에 이어 국내에서도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가 본부장] 불순물 파동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데요. 제약산업계 반응과 향후 전망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천 팀장] 국내에서 불순물 의약품에 대한 후속조치가 해외보다 더욱 강경했다는 점d에서 제약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발사르탄의 경우 식약처는 2015년 1월부터 문제의 원료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완제의약품을 대상으로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제조단위별로 구분해 제지앙화하이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서만 회수가 진행됐습니다. 품목 전체에 대한 판매중지 조치는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라니티딘제제는 국내에서 전 제품 판매가 중지된데 반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제약사 자체적으로 제조번호별 회수가 이뤄졌다. 최근 13개 품목 판매중지 조치가 니자티딘의 경우 일본에서 일부 제품의 회수가 이뤄졌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회수 명령이나 판매중지 조치를 받은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발사르탄과 라니티딘의 경우 대체약물이 많다는 이유로 식약처의 판매중지 등의 조치에 환자들의 처방약물 공백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만약 하지만 2형 당뇨병환자는 1차치료제로 대부분 메트포르민을 처방하기 때문에 판매중지가 현실화하면 처방현장에서는 극심한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 본부장] 공동생동규제 이슈를 살펴볼까요. 올해 초 식약처가 제네릭 난립 해결책으로 내놓은 사안인데요. 김정주 팀장.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실까요?

[김정주 팀장] 네. 지난해 발사르탄 사태 이후 제네릭 난립이 문제제기 됐고,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식약처가 내놓은 복안인데요. 간단히 말해 위탁생동을 '1+3'으로 제한하고 시행 3년간 유예를 준 후, 4년째부터 사실상 폐지하겠다는 겁니다. 단계적 시행이죠.

[가 본부장] 단계적 시행이면, 향후 일정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 팀장] 식약처는 지난 4월 입법예고에 들어갔지만 아직 고시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면 2021년에 1단계인 '1+3'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되고요, 2024년까지 ‘1사 1생동’이 정착이 된 후, 이듬해부터 '사실상' 전면금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 본부장]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클텐데요, 천승현 팀장!

[천 팀장] 공동생동 규제를 포함헤 식약처가 전 공정 위탁제조 제네릭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의 원성이 큽니다.

식약처가 최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를 통해 제네릭 허가 규제를 강화를 천명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위탁 방식으로 제조한 제네릭도 허가받을 때 GMP평가자료를 제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기존에 허가받은 제네릭과 동일한 제품을 위탁방식으로 허가받을 때 GMP 평가자료는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개정 규정 공포 후 1년 후부터는 위탁제네릭도 3배치를 의무적으로 생산하고 관련 GMP자료를 제출해야 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생동 규제와 함께 앞으로는 1건의 생동성시험으로 1개의 제네릭만 허가받을 수 있는 얘기가 됩니다. 사실상 위탁 제네릭에 부여됐던 면제 조항을 모두 박탈한거죠.

공동생동규제와 위탁제네릭 GMP평가자료 제출은 불합리한 규제라는 이유로 사라진 제도인데요. 제네릭 난립 방지를 위해 과거 폐지한 제도를 다시 부활한데 대한 제약사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가 본부장] 이번에는 계단식 약가차등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게 계단식 제도 부활 아닙니까? 그 조건이 허가제도와 연계된다는 것이고요.

[김 팀장] 네. 이 정책의 대원칙은 현재 '동일제제-동일가'에서 기업 개발 노력과 책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봐서 약가를 차등화 하겠다는 겁니다. 약가는 크게 ▲식약처 허가제도 개편방안 연계와, 여기에 ▲제네릭 수 20개를 기준으로 차등화하는 겁니다. 만약 이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오리지널 약가 대비 최저 38.7% 수준의 약가 밖에 못 받게 됩니다.

[가 본부장] 발단은 발사르탄 이지만, 허가 연동 외에도 여러 요소를 추가해 까다로운 허들을 만들었네요. 정부가 이렇게까지 강력한 약가정책을 쓰는 이유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김 팀장] 이유는 여러가지인데요, 먼저 결과로 보면 약가를 선별해 깎는다는 점에서 재정지출 효율성을 들 수 있겠고요. 이것은 건강보험종합계획의 흐름과 같이 가는 겁니다. 보장성을 넓히되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이죠. 두번째는 정책 효과 측면에서 산업계에 '선택과 집중'을 하라는 메시지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제네릭 보유량에 매몰되기 보다는, 채산성이 있는 약제만 골라서 선순환을 시킨다면 제네릭 수도 줄고, 경쟁력도 높아진다는 거죠.

[가 본부장] 그렇군요. 고시개정안은 7월 초에 나왔는데, 실제 시행시기는 내년 하반기인가요?

[김 팀장] 복지부 계획대로라면 이달 안에 확정고시가 나옵니다. 저희가 녹화하는 지금이 9일인데요, 당초 고시개정안에는 내년 7월 1일자 시행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가 본부장] 자. 이번엔 약국가 이슈를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편법약국 개설 분쟁 인데요. 왜 이렇게 많이 발생했지요?

[강신국 팀장] 목 좋은 약국자리, 다시 말해 수익성이 보장되는 약국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여기에 애매모호한 약사법 규정에 의해 보건소마다 각기 다른 판단을 내리고 있는 것도 원인 입니다.

[가 본부장] 주요 사례를 짚어볼까요?

[강 팀장]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충남 천안단국대병원, 경남 창원경상대병원 등 약국 개설 과정에서 분쟁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사례만 7건이나 됩니다. 창원경상대병원의 경우 원내약국 개설로 피해를 당한 약사가 원고가 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는데 법원이 수용을 했지요.

기존 법원 판례를 보면 의료기관 구내약국을 금지한 약사법 입법취지는 약사들의 경제적 이익 보호가 아닌 국민 보건향상에 있기 때문에 원내약국 개설로 피해를 당한 약사들의 원고자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불문율이 깨진 것이지요. 창원경상대병원 판례는 계명대 동산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소송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가 본부장] 약사회가 주요 입법과제로 지목했던 편법 불법약국 개설 금지법안에 대한 국회 논의는 어떻게 됐나요?

[강 팀장] 기동민 의원이 발의한 약사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는데요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상정에 실패했습니다. 의료기관 특수관계자와 약국개설자의 개인 재산권을 침해할 우려가 크다는 점이 원인입니다. 대한약사회를 제외한 보건복지부·법무부·병원협회·의사협회 등도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어, 20대 국회 처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약사법 개정이 어렵다는 이야기 인데 일단 약사회는 복지부와 지자체가 논의 중인 약국개설기준 가이드라인 제정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약정협의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가 본부장] 코오롱생명과학이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 허가 취소와 파장에 대한 설명부탁 드립니다.

[노병철 팀장] 지난 3월에 발생한 인보사케이주 사태의 핵심은 허가사항에 기재된 세포주와 완제품에 사용된 세포주가 달랐다는데 있습니다.

당초 2액의 허가사항은 유전자가 포함된 연골세포였으나, 유통제품은 유전자를 전달하는 매개체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신장세포주가 혼입된 후연골세포를 대체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후 식약처는 코오롱생명과학에 조·판매중지를 요청하고, 업체는 자발적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초 임상시험 이후 현재까지 11년간 안전성이 우려되는 부작용 보고사례가 없었다는 점 ▲제조과정에서 해당 세포(2액)에 방사선조사를 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 ▲품목허가 시 제출된 독성시험 결과에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현재까지는 안전성 측면에서 큰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보사 사태가 터지면서 그동안 해당 제품을 투약한 환자들은 집단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또,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주 전용생산기지인 충주공장이 지난 3월 31일부터 전격 가동을 중지, 생산인력 200여명에 대한 유급휴가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보사 품목허가 취소 여파는 충주공장 생산직원의 대량 실업 사태로 번질 수 있어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관측됩니다. 여기에 더해 라이선스 아웃을 지상최대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국내 스타트업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찬물을 껴얹은 악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가 본부장] 기대를 모았던 바이오관련 주가도 임상 이슈가 터지면서 폭락장이 연출되기도 했는데요.

[노 팀장] 신라젠 펙사벡 3상 중단 권고(8월 2일)와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3상 오염(9월 23일) 등 대형 악재가 쏟아지면서 바이오관련 주가도 폭락했습니다.

신라젠은 '펙사벡'의 간암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PHOCUS 3상 임상을 중단한다고 선언하면서 지난해 말 5조1316억원에 달했던 시총이 10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1년 전 10만원을 훌쩍 넘었던 신라젠 주가는 1만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최근에는 파트너사 트랜스진이 펙사벡과 면역관문억제제 '옵디보'의 병용임상을 중단한다고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더욱 악화되는 모습입니다.

헬릭스미스도 올해 최고 20만원에 달했던 주가도 사태 이후 6~8만원대 박스권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헬릭스미스는 3분기 유상증자를 하고서도 해당 기간 시총이 1조3000억원 정도 사라졌습니다.

신라젠과 헬릭스미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셀트리온 등과 함께 바이오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아 왔던 만큼 이번 여파가 쉽게 가라않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가 본부장] 자, 이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이슈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이게 새로 나온 이슈는 아닙니다만, 지난 국정감사에서 다시 공론화 됐죠?

[김 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 제제의 임상적 효용성과 경제적 가치에 대한 논란이 워낙 화제였었고요, 올해 국감에서 허가와 적응증 재평가, 급여 축소까지 거론되면서 사실상 재평가 대상으로 낙점됐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가 본부장] 그렇다면 김 팀장! 현재 재평가 진행상황은요?

[김 팀장] 현재 정부와 심평원이 건강보험종합계획 일환으로 기등재 고가약 사후평가 설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건 원래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건데, 콜린알포에 대한 재평가 요구가 제기되면서 기등재 사후평가에 이 제제가 포함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가 본부장](콜린알포) 그렇다면 산업계 반응은 어떻습니까.

[천 팀장] 콜린알포세레이트의 재평가 움직임에 제약사들은 당혹해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는 이미 지난해 품목허가 갱신제 대상에 포함돼 1년 전에 유효성 검증을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식약처는 지난해 9월말까지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가 포함된 ‘기타의 중추신경용약’의 허가 갱신을 심사했고 이때 2013년 이전에 허가받은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의 유효성을 인정했습니다. 제약사들은 불과 1년 전에 안전성 유효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놓고 이제와서 재평가를 하겠다는 취지를 납득할 수 없다는 저항이 큽니다.

[가 본부장] 지금까지 우울한 소식이 많았는데요. 올해에도 국내 제약기업들의 긍정적인 소식도 있었죠?

[천 팀장] 제약사들이 신약 기술수출이나 미국 시장 진출 소식이 많았습니다.

유한양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건의 굵직한 기술이전 계약을 따냈습니다. 지난 1월에는 길리어드사이언스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2가지 약물표적에 작용하는 신약후보물질의 라이선스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습니다. 다. 계약 규모는 최대 7억8500만 달러(8823억원 규모)다. 계약금은 1500만 달러입니다. 7월에는 베링거인겔하임과 NASH 치료 신약 후보물질 ‘YH25724’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금만 4000만달러에 달하는 대형 계약입니다.

JW중외제약은 작년 아토피치료제의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킨데 이어 9월에 통풍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을 중국기업에 기술이전했습니다.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 알테오젠 등도 글로벌기업과 기술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클로징멘트] 지금까지 올 한 해를 업계를 뜨겁게 달군 '이슈 매쉬업(mashup)'이었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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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6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까스활명수큐액75ml 9749 60463 58,632,503원
2 타이레놀정500mg10정 14394 19989 57,144,640원
3 비맥스메타비 716 1322 44,847,500원
4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248 15100 40,532,300원
5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44 3579 39,371,500원
6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3 753 37,183,200원
7 판피린큐액 20ml 4955 48943 32,989,000원
8 노스카나겔 20g 1520 1572 30,855,200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004 41544 30,236,500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497 969 28,278,003원
1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9 3329 27,724,0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18 3252 27,481,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83 2157 27,278,700원
14 아로나민골드100정 887 2177 27,030,200원
15 텐텐츄정120정 1071 1700 26,650,600원
16 게보린10정 5155 9226 26,547,600원
17 베나치오에프액75ml 6665 31288 26,444,353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49 2705 26,158,8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17 1858 25,019,800원
20 광동경옥고 229 6589 24,990,000원
21 센시아정(120정) 434 441 24,604,600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344 3662 23,630,305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222 4738 23,104,702원
2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68 1823 22,918,100원
25 비판텐연고 30g 2241 4925 22,815,400원
26 애크논크림13G 2070 2151 22,795,7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35 1298 22,718,800원
28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01 2414 22,426,400원
29 아렉스대형6매 3043 6767 21,180,545원
30 마그비스피드액 1452 9395 20,877,704원
31 벤포벨정B*120정 380 659 20,725,900원
32 텐텐츄정10정 6960 10499 20,494,606원
3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955 4453 19,534,201원
34 센시아180정 255 261 19,147,000원
35 후시딘연고5g 3839 4246 19,139,700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05 7310 18,807,002원
37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6 6856 18,677,701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19 1118 18,654,800원
39 머시론정 1783 2147 18,483,200원
40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11 606 18,338,000원
41 록소앤겔 1389 1516 17,993,001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511 2691 17,290,000원
43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581 16,524,400원
4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32 6003 16,109,501원
45 치센캡슐 60캡슐 567 1342 15,820,4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56 2722 15,439,861원
47 챔프시럽(5ml*10포) 2833 3049 15,123,500원
4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07 671 15,039,700원
49 투엑스비듀얼정 249 565 14,857,500원
50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5 140 14,408,000원
5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30 2512 14,289,900원
52 지르텍정 10정 2297 3007 14,286,500원
53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2613 2808 14,204,060원
5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291 2454 14,031,875원
55 아렉스중형10매 2772 4662 14,008,120원
5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38 4833 13,904,008원
57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895 3132 13,839,2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205 4968 13,783,801원
5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3 900 13,677,900원
60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25 561 13,514,000원
61 임팩타민프리미엄 267 980 13,401,600원
62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4 13,398,800원
63 마그비액티브정 261 452 13,223,600원
64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79 3517 13,220,200원
6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53 5326 13,058,550원
6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0 469 13,002,900원
67 인사돌100정 438 750 12,911,500원
68 겔포스엠현탁액4포 2204 3172 12,665,400원
6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082 4803 12,557,200원
7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103 5456 12,490,498원
71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51 400 12,076,500원
72 드리클로액20ml(신형) 834 890 11,892,100원
73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61 592 11,830,000원
74 멜리안정21정(신) 1091 1640 11,702,900원
75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47 403 11,570,800원
76 아이톡 점안액 952 1037 11,437,100원
7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791 2008 11,414,601원
78 비맥스에버정 177 325 11,211,590원
79 벤포벨지정(60정*2통) 179 326 11,010,000원
80 유한비타민씨1000mg(비타민씨1000미리) 664 1504 10,992,501원
81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3 363 10,742,000원
82 노스카나겔 10g 903 973 10,488,000원
8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95 1061 10,372,400원
8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964 1274 10,183,1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472 2069 9,899,200원
86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8 452 9,898,900원
87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53 327 9,887,200원
8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392 2794 9,885,834원
8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73 602 9,683,800원
90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981 1004 9,657,264원
91 임팩타민케어정 176 339 9,498,600원
92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132 3671 9,452,700원
93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897 1531 9,360,000원
9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30 953 9,212,300원
95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305 2272 9,166,700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475 532 9,112,000원
97 동성정로환에프정 1648 2270 9,092,400원
98 제놀 푸로탑 1199 1949 9,070,088원
99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047 1107 9,043,278원
100 타이레놀정500mg30정 991 1173 8,85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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