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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제약 "화재사고 불구 상반기 목표 초과달성"[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다산제약은 지난 상반기 화재사고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상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지난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결산 회의를 진행했다. 다산제약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상반기 발생한 화재사고 이후 첫 결산 회의라는 점에서 회사 내외부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다산제약의 아산 제1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이후 다산제약은 비상 경영 체계로 돌입한 바 있다. 우려와 달리 상반기 실적은 기존에 세웠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다산제약 측은 밝혔다. 다산제약은 "사고가 없었다면 훨씬 더 높은 매출 실적과 성과를 달성했을 정도"라며 "위기 속에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다산제약은 이러한 성과와 더불어 최근 1공장의 가동을 부분 재개하면서 회사에 위탁생산을 맡긴 업체들의 불안감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이 구슬땀을 흘린 끝에 예상보다 일찍 생산이 재개됐고, 상반기 실적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위탁사의 우려를 덜고자 임직원 모두 내년 완전 정상화를 향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선 10년 장기근속 근로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총 6명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10년간 회사와 함께 동고동락해 온 6인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중추적인 역할로서 더욱 힘써 주기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2023-07-21 10:44:17김진구 -
휴베이스 전국투어 강의 'Be x10 Better' 500명 참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이사 김성일·김현익)가 14회에 걸쳐 연 전국투어 강의에 500여명이 참여했다. 휴베이스는 8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Be x 10 Better' 전국투어 강의를 지난 주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10배 더 좋아질거예요'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됐으며 ▲약사를 아니까 ▲차이가 차이를 만듭니다 ▲앞선 생각, 앞선 약국 등을 주제로 세울코퍼레이션 김현주·이부근 약사, 남태환 휴베이스 R&I연구소장, 장은성 휴베이스 R&I부소장,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가 권역별로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휴베이스는 "이번 강의에 대한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됐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의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식을 넘어 지혜로 성장하는 교육을 통해 약사사회가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함으로서 약국과 약사의 정체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는 하반기에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국투어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3-07-21 10:38:47강혜경 -
의료기관 강력범죄 5년간 60% 급증…"보안인력 법제화"[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최근 의료기관과 응급의료기관 보안인력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의료인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의료기관과 응급의료기관에 배치된 보안인력의 구체적 직무를 규정하고, 직무 수행으로 인한 민·형사상 소송 시 의료기관 개설자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장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보안인력이 불가피한 조치로 상대를 사상(死傷)에 이르게 한 경우 정상을 참작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또한 기존에는 의료인,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등에게만 적용되던 폭행·협박 등의 금지 대상을 보안인력, 행정직원을 포함한 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 전체 종사자로 확대하도록 하고, 의료법과 달리 응급의료법상에선 누락돼있던 ‘환자’도 폭행·협박 등의 금지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의료기관에서 5대 강력범죄인 살인, 강도, 강간·추행, 방화 사건이 총 1822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7년 277건에서 2018년 310건, 2019년 397건, 2020년 396건, 2021년 442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5년 간 59.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 의원은 “최근 의료기관과 응급실에서 범죄가 급증해 의료행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지만, 이를 제지하기 위해 투입된 보안인력이 법적 근거 미비로 적극적 대응을 못하고 방패막이로 전락한 실정”이라며 “이에 보안인력의 직무와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에서의 폭행·협박 금지 대상을 확대하는 등 안전을 강화해 원활한 진료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이루고자 했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2023-07-21 10:31:28이정환 -
강서구약 감사단, 약화사고 매뉴얼·SNS 교품방 치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 감사단이 약화사고 매뉴얼 제작과 SNS 교품방을 통한 품절약 대책 마련을 치하했다. 정윤정·정현순 감사는 20일 상반기 회무·회계 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회원약국의 약화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매뉴얼과 후처리 방법을 안내해 원만한 대처가 가능했고, 카카오톡을 통해 교품방을 만든 것 역시 회원들을 위한 회무였다"고 격려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365공공야간약국을 홍보하고, 마약중독 예방 교육 홍보 동영상 제작 등 회원과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벌인 것도 치하한다"며 "하반기에도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감사에 이어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노수진 총무이사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갖고 임원들과 질의응답했다. 이날 감사와 토론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전휴선·이완범·배훈·이신성 부회장, 정수연·최연주·이성혁·이선미·윤지연·강훈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3-07-21 10:30:36강혜경 -
마더스제약 '황반변성치료제' KDDF와 연구개발 제휴[데일리팜=이석준 기자] & 65279;마더스제약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과 건성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MTS-001'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마더스제약은 KDDF로부터 MTS-001의 1상 IND 승인을 위한 비임상 연구개발 지원을 2년간 받게 된다. 황반변성은 연령 관련한 노화로 인해 망막 중심의 황반에 변성을 일으켜 말기에 이르면 실명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70대 이상에서는 당뇨성 망막병증과 함께 실명원인 1위를 차지한다. 세계적으로 황반변성 환자의 10%를 차지하는 습성황반변성은 아일리아와 루센티스와 같은 안구내 주사 용 항체 치료제가 개발됐지만 90%를 차지하는 건성황반변성 치료제는 현재까지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다. MTS-001은 건성황반변성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시세포 사멸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환자의 망막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종류의 세포사멸 중에서 세포괴사와 세포자멸 형태의 세포사멸을 복합적으로 억제한다. 노화와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작용을 함으로써 망막의 변성을 억제하는 혁신적 개념의 후보 물질이다. 특히 점안제로 개발해 환자 복약편의성을 극대화해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와 같은 안구내주사의 불편과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마더스제약 관계자는& 160;"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으로 비임상임상 연구가 한층 가속화될 것이다. 건성황반변성& 160;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환자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안제 형태의 치료제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황반변성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건성황반변성 환자들에게 중요한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2023-07-21 10:23:38이석준 -
식약처, 항체-약물 복합체 개발 적극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하는데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는 항체-약물 복합체(Antibody-Drug Conjugate, 이하 ADC)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임상시험에 대한 고려사항을 안내하는 '항체-약물 복합체에 대한 임상 약리학적 고려사항 가이드라인'을 21일 발간·배포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2.0(45번 과제)의 일환으로 국내 업체가 개발하는 ADC의 제품화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ADC의 구성요소 중 세포독성 약물이 암세포가 아닌 정상세포를 파괴하면 소량으로도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생체 내 동태를 파악하는 임상약리 시험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서는 ADC 임상약리 시험 시 생체시료 분석, 용량 설정, 약물상호작용, 면역원성 등에 대한 고려사항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ADC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제품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토대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여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mfds.go.kr) → 법령/자료 → 자료실 → 안내서/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7-21 10:13:20이혜경 -
"약국 월세 너무 비싸요"...임대료 감액청구 가능할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임대차계약을 앞두고 있는 약사나 이미 임대해 약국을 운영 중인 약사에게도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임대료는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약사들은 약국 수입은 정체하거나 오히려 떨어지는 추세인데 임대료는 매년 물가상승률에 비례해 인상되는 추세인 만큼, 그에 따른 어려움이 적지 않다고 호소합니다. 약국의 임대료가 주변 시세나 약국 매출에 비해 과도하게 책정돼 있다고 판단된다면, 임차 약사가 정당하게 임대인에 감액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나 방안이 있을까요. 오늘은 법무법인 서교 서동주 변호사를 통해 임대료 감액청구 가능 사례와 방법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약국에서 코로나 이후 감소한 조제료가 제 자리를 찾지 못해 건물주나 임대인에 임대료 감액을 요구했지만 거절 당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현재의 약국 매출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금액의 임대료에 대해 임차인이 차임 감액 청구를 할 수 있을까요? 서동주 변호사=2020년 9월 개정 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서는 ‘차임 또는 보증금이 임차건물에 관한 조세, 공과금, 그 밖의 부담의 증감이나 경제 사정의 변동으로 인하여 상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는 당사자는 장래의 차임 또는 보증금에 대하여 증감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했습니다. 더불어 2020. 9월 법률 개정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서는 차임 증감 청구 사유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에 따른 제1급감염병 등에 의한 경제사정의 변동 ‘을 추가하기도 했고요. 이에 따라 하급심 중 코로나로 인해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렸던 점 등을 이유로 차임 감액 청구를 인정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차임 감액 청구가 인정될 지 여부는 구체적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 뒤늦게 임대인이 전임 임차 약사보다 약국 임대료를 과도하게 인상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약국을 운영 중인 상황에서 전 임차 약사보다 월 수백만원의 임대료를 더 지불 중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인데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임대차계약 중 임대료 인상 등에 대해 고지할 의무는 없는 건가요? 서동주 변호사=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에서는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 임차인이 되려는 자에게 상가건물에 관한 조세, 공과금, 주변 상가건물의 차임 및 보증금, 그 밖의 부담에 따른 금액에 비추어 현저히 고액의 차임과 보증금을 요구하는 행위'를 권리금 회수 방해 행위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대인이 새로운 임차인과 사이에 임대차계약 체결하면서, 구 임차인에 대해 지급받던 차임보다 인상된 금액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허용됨을 전제로 한 규정으로 보입니다. 한편 대법원 판례를 보면 ‘일반적으로 교환 계약을 체결하려는 당사자는 서로 자기가 소유하는 교환 목적물은 고가로 평가하고, 상대방이 소유하는 목적물은 염가로 평가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교환계약을 체결하길 희망하는 이해상반의 지위에 있고, 각자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최대한으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것이 예상된다. 때문에 당사자 일방이 알고 있는 정보를 상대방에게 사실대로 고지해야 할 신의칙상의 주의의무가 인정된다고 볼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일방 당사자가 자기가 소유하는 목적물의 시가를 묵비해 상대방에게 고지하지 않거나 혹은 허위로 시가보다 높은 가액을 시가라고 고지했다 하더라도, 이는 상대방의 의사결정에 불법적 간섭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불법행위가 성립한다고 볼 수 없다(대법원 2001. 7. 13., 선고, 99다38583, 판결)’고 판시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임대인의 고지 의무 불이행을 문제삼기 위해서는 임대인이 이전 임대차계약 내용을 사실대로 고지해야 할 특별한 사정, 예를 들어 이전 임대차계약을 기준으로 n% 상향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었다는 등의 주장을 입증할 근거야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Q. 보증금과 월세를 합한 환산보증금이 상가임대차보호법 상의 보호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라면 약국 점포가 다른 건물주나 임대인에 매매됐을 때 기존 임대차계약은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건가요? 서동주 변호사=우선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의 경우 원칙적으로 법 적용을 배제하면서도 예외적으로 적용되는 규정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임차 건물 양수인이 임대인 지위를 승계한다는 '대항력'관련 규정으로 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의 경우도 관련 규정이 적용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규정을 보면 상가임대차보호법 제2조 제3항에서 ‘제1항 단서에도 불구하고 제3조, 제10조제1항, 제2항, 제3항 본문, 제10조의2부터 제10조의9까지의 규정, 제11조의2 및 제19조는 제1항 단서에 따른 보증금액을 초과하는 임대차에 대하여도 적용한다’고 돼 있습니다. 더불어 제3조(대항력 등) 제2항에서는 ‘임차건물의 양수인(그 밖에 임대할 권리를 승계한 자를 포함한다)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본다’고 돼 있습니다. 따라서 환산보증금 기준을 초과할 경우라도 기존 임차인은 기존 임대차계약에 대한 권리를 지속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2023-07-21 09:51:28김지은 -
리쥬란 코스메틱, '바이옴 힐러' 론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 대표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에서 '바이옴힐러' 4종을 론칭 했다. 바이옴 힐러는 광노화 케어 전문 라인으로, 파마리서치에서 자체 개발한 '바이옴 힐러 컴플렉스®'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바이옴 힐러 컴플렉스®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4종과 DOT특허기술성분 c-PDRN이 배합된 성분이다. 바이옴 힐러 라인으로는 ▲유스 포뮬러 앰플 ▲유스 포뮬러 크림 ▲유스 포뮬러 선크림 ▲유스 포뮬러 선밤 등이 있다. 특히 '바이옴 힐러 유스 포뮬러 앰플'은 실제 광노화 피부에 사용해 8주만에 피부 나이 지수가 4.06살 어려진 임상 결과가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바이옴힐러는 빛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사전에 방어해 슬로우 에이징에 도움이 준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피부 노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옴 힐러 4종은 리쥬란 코스메틱 공식몰( http://www.pdrnmall.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3-07-21 09:48:45이석준 -
군산 여약사회, 지역 어르신에 삼계탕 나눔사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 여약사회(회장 진신아)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100인분을 대한노인회에 후원했다. 진신아 여약사회장은 "코로나19의 힘든 시기를 여약사회에서 어르신 삼계탕 나눔 사업과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으로 함께 이겨냈다. 올해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심신이 지친 여름을 건강히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진 여약사회장은 "약사회의 정성과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돼 활력 넘치는 몸과 마음으로 군산 시민의 든든한 기둥이 돼 달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인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군산 여약사회는 우림그룹홈과 역전경로식당에도 삼계탕 나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 여약사회에서는 매년 모범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시민과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23-07-21 09:46:38강신국 -
일성신약, CSL 인플루엔자 백신 국내 유통 담당한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일성신약이 CSL시퀴러스코리아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 쿼드' 공동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 양사는 최근 제휴를 맺고 CSL시퀴러스코리아는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 쿼드 프리필드시린지(플루아드 쿼드)에 대한 수입 및 홍보, 마케팅, 유통 업무를, 일성신약은 공동으로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 플루아드 쿼드는 시퀴러스의 어쥬번트(adjuvant) MF59를 포함한 4가 인플루엔자 백신(aQIV)이다. 65세 이상 고령층의 인플루엔자 예방에 사용된다. 지난해 9월 의약품 인허가 컨설팅 업체인 메디팁을 통해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 시퀴러스의 독점적인 어쥬번트인 MF59는 면역 반응을 개선해 효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백신 성분을 말한다. 강력하고 광범위하며 지속적인 면역반응을 생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에 적용된다. 노화로 면역력이 저하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에 대한 면역반응을 향상시킬 수 있다. 윤석근 일성신약 회장은 "글로벌 인플루엔자 백신 전문 기업인 CSL 시퀴러스코리아와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일성신약의 전문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국내 65세 이상 고령층 인플루엔자 백신 시장에서 플루아드 쿼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2023-07-21 09:42:04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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