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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큐텐', 원료생산액 1위에 올라대웅제약이 세계 두번째로 개발한 코엔자임큐텐(유비데카레논)이 2005년 원료의약품 생산량 1위 품목으로 급성장했다. 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28일 발표한 '2005년 원료의약품 생산 50대 품목'에 따르면 대웅화학의 유비데카레논이 전년대비 529.6% 늘어난 330억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해 1위로 올라섰다. 협회는 유비데카레논의 급신장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특화된 제품만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는다는 사실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 한국오츠카제약의 위염·위궤양 치료제 원료인 레바미피드(127억원)가 2420.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유한화학의 항생제 피페라실린나트륨(96억원)도 673.8%로 나타났다. 원료의약품 생산 50대 품목 중 100억 원 이상의 생산실적을 낸 제품은 10개 품목으로 2004년보다 2개 늘었다. 이중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인 유한화학 엠트리시타빈(201억원)과 삼천리제약의 지도부딘(186억원)은 각각 -9%, -7%씩 생산이 감소됐음에도 불구하고 2, 3위를 고수했다. 이밖에 100억원 이상 생산실적 기록한 원료의약품은 대한적십자 사람혈청알부민 20% 최종원액(185억원), 한미정밀화학 세프트리악손나트륨(152억원), 한국오츠카제약 실로스타졸(135억원), SKC 프로필렌글리콜(134억원), 한국오츠카제약 레바미피드(127억원), 제이엠씨 삭카린나트륨(126억원), 대웅화학 우르소데스옥시콜린산(105억원) 등이었다.2006-06-30 06:34:52박찬하 -
시약-시도협의 '동상이몽'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둘러싸고 서먹해 진 권태정 회장과 한상회 회장이 오랫만에 회동을 가졌다. 그동안 껄끄러웠던 감정을 털어내고 공조 틀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만한 일이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화해무드는 단 하루도 못가서 어긋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회장이 권 회장과 헤어진 뒤 곧바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3차 반품사업은 1차적으로 거래 도매상에 넘기고 원활치 않은 약국에 한해 협력도매상이 처리하기로 권 회장과 합의했다”고 주장하자, 서울시약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고 나섰기 때문. 한 회장이 주장한 대로 실제 두 사람이 반품사업과 관련한 원칙을 합의했는지 여부는 권 회장이 직접 입을 열지 않아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권 회장과 함께 반품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이병준 약국위원장이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선 것을 보면, 권 회장으로부터 대화내용을 전해 들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약국의 불용재고약을 합리적으로 털어내야 한다는 데 대해 두 사람 간 이견은 없을 것이다. 한 회장도 “약국의 불용재고약 문제를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것이 서울시도협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양측의 주장이 이처럼 엇갈린다면 개국약사들의 혼란만 가중될 뿐이다. 권 회장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기로 한 만큼 한 회장이 이날 주장의 말의 진위여부는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상황에 따라서는 양자간 해석차로 진위공방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양측의 공방이 약국가나 도매상 모두에게 득이 될게 없다는 점은 누구보다 두 사람이 더 잘 알터.2006-06-30 06:31: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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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차단제 처방 제한, 국내제약업계 '술렁'최근 영국에서 ‘ 베타차단제’의 처방 제한을 담은 고혈압 치료지침이 발표되면서 국내 제약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29일 영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영국 국립의료원(NHS) 산하 국립보건임상연구원( NICE)은 영국고혈압학회(BHS)와 공동으로 베타차단제 처방 중단을 권고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고혈압 1차 치료제로 베타차단제를 처방하는 대신 CCB(칼슘채널차단제)나 ACEI(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 이뇨제 등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NICE는 가이드라인에서 환자들이 바로 베타차단제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미국과 영국에서 잇따라 처방제한 지침이 발표되자 국내에서 베타차단제를 판매하고 있는 제약사들은 일선 의사들의 처방경향에 혹여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3세대 베타차단제’ 판매사들은 아테놀롤 등 1세대 치료제와 도매금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많아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딜라트렌을 판매하고 있는 종근당 관계자는 “카베딜롤은 일반 베타 차단제와 달리 알파1 수용체에 동시에 효과를 보이고 심부전증에도 적응증이 있어 1세대 치료제와 다른 기전을 갖고 있다”며 “일괄적으로 모든 베타차단제 처방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 임상에서 베타차단제의 처방 제한을 신중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며 “환자들의 입장을 고려해 다양한 각도에서 이번 사안을 바라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종근당이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이유는 아직도 국내에서는 베타차단제의 처방제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이 많기 때문. 학계 일각에서는 카베딜롤 등 3세대 베타차단제의 부작용에 대한 검증이 아직 불충분하기 때문에 처방제한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심장센터 최동주 교수는 최근 고혈압 학회에서 갑자기 베타차단제를 중단할 경우 심장발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보다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최 교수는 “단순히 Class Effect로 새로운 베타차단제를 아테놀롤이나 프로프라놀 등과 동일하게 심혈관 질환 1차 예방과 당뇨발생에 부정적일 것으로 추론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단순 고혈압환자에서 새 베타차단제의 심혈관 질환 1차 예방에 대한 임상연구나 논문은 아직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테놀롤 등 1세대 베타차단제를 판매하는 제약사들도 처방제한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아테놀롤이 다른 고혈압 치료제와의 비교임상에서 대조군으로 많이 사용돼 당뇨 부작용 등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됐지만 치료상황을 고려해 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저가로 많은 환자들을 도울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단점이 부각되면서 부정적인 인식이 많아졌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의사들도 많다”며 “단순히 퇴출시키기보다 복합 처방을 통해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2006-06-30 06:25:5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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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신약 '아콤플리아' 英서 월약가 10만원사노피-아벤티스의 비만치료제 '아콤플리아(Acomplia)'가 유럽국가 중 영국에서 6월 29일부터 처방약으로 처음 시판됐다. 아콤플리아의 가격은 1개월 사용분이 55.20 파운드(약 10만원)로 책정됐다. 의료보험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는 미국과 달리 국가가 부담하는 영국은 고가의 신약을 달가워하지 않는 유럽국가 중 하나. 1차 의료기관에서 가격대비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영국 국립임상우수연구소(NICE)가 승인할 때까지는 이번에 사노피가 본격 시판한다고 해도 많은 환자가 사용하지는 못할 전망이다. 리모나밴트(rimonabant)를 성분으로 하는 아콤플리아는 영국에서는 신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이거나 2형 당뇨병, 고지혈증 위험이 있는 경우 신체질량지수가 27 이상인 경우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아콤플리아는 임상에서 약 40%의 환자에서 원체중의 10% 가량을 감량시켰으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 현기증, 불안증, 설사, 불면증인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2006-06-30 01:35:4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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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셀' FDA 승인, 백혈병 환자에 새희망난치성 백혈병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스프라이셀(Sprycel)'이 우선심사제도를 통해 접수된지 6개월만에 FDA 승인됐다.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개발한 스프라이셀은 멀티플 타이로신 카이네이즈(multiple tyrosine kinase) 억제제로 주성분은 다사티닙(dasatinib), 경구로 투여한다. 이번에 승인된 적응증은 '글리벡(Glivec)'을 포함한 이전 백혈병 치료를 견디지 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과 이전 치료법이 부적합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급성 임파아구성 백혈병이다. 스프라이셀 임상을 주도한 미국 오레곤 건강과학대학 암연구소의 브라이언 드러커 박사는 "스프라이셀은 이전 치료를 견디지 못하거나 치료저항성인 만성 골수성 백혈병과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급성 임파아구성 백혈병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백혈병약인 글리벡의 경우 최대 5년까지 관해에 도달하게 하나 약 20%의 환자에서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스프라이셀이 이들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전망이다.2006-06-30 01:27:5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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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회장 "본 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중앙대 약대 경기도약사회장 단일후보에 선출된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은 소신과 열정으로 본 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자신했다. 29일 경선 직후 박기배 회장은 8대 핵심공약을 제시하며 모든 약국이 골고루 잘 사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이 제시한 공약은 ▲능동적 보건환경 변화에 대처 ▲약국경영 활성 ▲연수교육 및 학술강좌 활성화 ▲재고약 문제해결 ▲약사법 위반행위 사후관리 강화 ▲시스템 회무 ▲약국 근무자의 정예화 등이다. 박 회장은 "막힌 곳은 뚫고 고충은 풀어내고 부족한 것은 채우겠다"며 "본 선거에 나가서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고양시에서 행복한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부인인 김정기씨도 약사다. 한편 박 회장은 29일 수원시약사회관에서 열린 중앙대 약대 경기도약사회장 후보 경선에서 강응모 씨를 누르고 단일후보에 선출됐다. *학력 - 서울공고 졸업 - 중앙대 약대 약학과 졸업 - 중앙대 약대 대학원 약제학 박사 *경력 -광명시약사회 총무위원장 -고양시약사회 부회장 -고양시약사회 회장(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현)2006-06-30 01:15:23강신국 -
월경 안하는 새로운 경구피임제, 美승인 지연와이어스가 개발한 새로운 경구피임제 '라이브렐(Lybrel)'의 최종승인이 지연될 전망이다. 와이어스는 미국 FDA가 라이브렐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을 보냈으나 여기에서 제조과정과 임상에 대한 추가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저용량의 여성호르몬(90 µg levonorgestrel/20 µg ethinyl estradiol)을 함유한 라이브렐은 매일 복용하는데 복용하는 동안 월경기간이 없고 피임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 와이어스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라이브렐을 복용하는 동안, 여성의 80%에서 13개월까지 월경이 없었으며 일부 여성에서는 점적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었다. 와이어스는 지난 달 푸에토리코에 있는 제조기지의 품질관리 문제로 FDA 경고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시판하려는 라이브렐도 이 제조기지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최종 승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와이어스는 FDA가 제기한 사항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자신했다. 라이브렐에 대한 FDA 자문위원회의 심사는 올해 안에 열릴 예정이다.2006-06-30 01:09:2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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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장 중대동문 후보에 박기배씨중앙대 약대 경기도약사회장 단일 후보에 박기배 씨(53)가 박빙의 승부 끝에 강응모 씨(54)를 누르고 당선됐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29일 저녁 10시 수원시약사회관에서 후보 경선을 열고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경기도약사회장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개표결과가 공식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5표 이내의 표차로 박기배 부회장이 당선된 것으로 알려져 이번 경선에서 양 후보는 초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박기배 당선자는 "원칙에 흔들림 없이 약속했던 공약을 지켜나가겠다"며 "강한 믿음으로 경기도약사회장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낙선한 강응모 부회장은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며 "최선을 다한 만큼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총 54명의 선거인단 중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경선은 무기명 비밀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경선에는 강응모, 박기배 부회장 외에 이세진 대한약사회 약국이사가 후보자 등록을 했지만 선거 전날인 28일 이세진 후보가 사퇴서를 제출, 2명의 후보만 경선에 참여하게 됐다.2006-06-29 23:45:52강신국 -
종근당, 시설물 관계시스템 설치업체 설립종근당이 시설물 관계시스템 설치업체인 '벨 에스엠에스'를 신규 설립했다. 벨 에스엠에스는 시설물 관리시스템 설치, 운영, 컨설팅서비스업을 주 사업으로 하며 자본금은 1억원이다.2006-06-29 18:40:3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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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평균·상대비교가, 신약가격 기준서 삭제|심평원, 의약품 경제성평가 지침 설명회| 신약에 대한 약가결정 과정에서 활용돼 왔던 A7조정평균가와 상대비교가 기준이 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과 함께 고시에서 삭제된다. 그러나 심평원과 공단이 경제성평가나 약가협상 과정에서는 참고가격으로 그대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김보연 약제관리실장은 29일 열린 경제성평가지침 설명회에서 UCB제약 관계자가 “평가보고서에서 제시한 가격과 A7조정평균가나 상대비교가와 차이가 나는 경우 어느 것을 우선 적용하느냐”고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이와 관련 “경제성평가는 가격 결정과는 간접적으로 연계된다”면서 “포지티브 리스트제에서만 유효한 방식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도 신약 등재시 경제성 부분을 평가하도록 규정돼 있고, 비용·효과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으면 비급여로 분류된다”면서 “이번 지침의 의미는 이런 부분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분석툴을 제공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특히 “A7조정평균가나 상대비교가 규정은 포지티브 리스트제가 도입되면 고시에서 삭제될 예정”이라면서 “그러나 경제성평가나 가격협상 과정에서 주요한 참고 가격으로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경제성평가에 대해 우려하는 제약사들이 많은 것 같은 데, 실제 평가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는 최근의 신약결정신청 건수를 봤을 때 연간 10~20건 수준으로 보고 있다”면서 “모든 제품에 경제성평가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제약사 관계자 300여명 참석...평가자료 활용방식 등 관심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외 제약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심평원 강당을 가득 메울 만큼 열기가 뜨거웠다. 상당수는 설명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에 미리 설명회장에 도착, 지침을 꼼꼼히 살펴봤다. 국내 제약사들의 경우 여전히 난감하거나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반면, 최근 1~2년새 신약 등재결정 신청을 내면서 비용·효과를 분석한 경험이 있는 다국적 제약사나 국내 제약사 관계자들은 평가보고서 제출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과 활용방법들에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연구자들의 발표 직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들의 질문이 줄을 이었다. MSD 관계자는 “제약사들은 평가결과가 과연 어떻게 활용되는 지, 어느 정도 수준의 값이 나와야 등재범위로 들어가는 지가 가장 궁금하다”고 의견을 내놨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FTA협상 과정에서 포지티브제 도입을 놓고 난항이 예상되는 데 실제 9월부터 시행하는 것은 맞는지, 도한 포지티브 시행과 경제성평가 시행시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지 등을 묻기도 했다.2006-06-29 18:39: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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