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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I, 골관절염 치료용 생약조성물 특허바이오벤처기업 ㈜KMSI는 연골 재생 및 골관절염 치료용 생약 조성물로 특허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은 기존 골관절염 치료제는 소염 진통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장기 복용 시 위장장애를 초래했으나 이번에 특허 등록된 생약 조성물은 이러한 부작용이 없어 장기 복용이 가능하고 연골 재생효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는 8월 독성시험이 완료되는 데로 10월부터 임상에 돌입, 내년 하반기에 천연신약 허가를 받아 관절염 치료 전문의약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2006-07-07 10:09: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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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상반기 회원고충 71건 접수 처리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회무보고를 통해 정기 연수교육 미필회원대상 재교육을 9월에 실시키로 했다. 또 올해 상반기 회원고충처리실적을 8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총 71건 접수해 처리했다고 밝히고 담배취급약국 현황파악도 분회별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경약협 주관 임원 단합행사는 9월10일 잠정 실시토록 협의했고 범약업인 체육대회도 오는 10월22일 경북고 운동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일반의약품 활성화 관련 판매기법강좌가 5주 일정으로 약학위원회 주관으로 8월말 개설한다고 공지했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후관리에 따른 주의사항으로 약사 입원 및 해외여행시 심사평가원에 반드시 통보하고, 미 신고시 ‘처방전’에 서명이 불가한 점을 유념토록 주의를 환기시켰다.2006-07-07 10:07:0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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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10~11일 혁신전략 워크숍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오는 10~11일 양일간 충남 천안 새마을금고 연수원에서 혁신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생명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부설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추진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생명연은 주요 현안에 대한 자유토론회를 열고 연구원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도 진행한다2006-07-07 10:04: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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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노출 줄이기 위한 홍보자료 개발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7일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내분비계장애물질(일명 환경호르몬)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 속에서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실천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홍보자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동영상과 문답형 팜플렛으로 제작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여러 제품으로부터 다양하게 내분비계장애물질의 노출 가능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저감화를 위한 실천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수록했다. 교육자료에서는 ▲가능한 유기농산물을 먹자 ▲생활쓰레기를 줄이자 ▲손을 깨끗이 씻자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때 열과 기름을 피하자 등을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경각심은 높아지는 반면 노출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노력은 부족하다고 판단, 전문용어가 많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정리했다. 최수영 원장은 "내분비계장애물질로 부터의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소비자 생활방식을 유도하고 생활의 편리를 추구하기 보다는 조금은 불편하지만 내분비계장애물질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소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6-07-07 10:01: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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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반 완제약 임상재평가...불량 원천차단안전성 문제로 도마위에 꾸준히 오르고 있는 인태반유래 의약품에 대한 당국의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7일 인태반유래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유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인태반유래 원료의약품에 대한 원료의약품 신고제도(DMF)를 실시하고, 허가받은 완제의약품에 대한 임상재평가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인태반유래 원료의약품을 사용해 시판 완제품을 제조할 경우 이달부터 식약청에서 바이러스불활화 입증평가 등을 거쳐 적합하다고 공고한 제조소 제품만을 사용해야 한다. 식약청은 이에 현재 녹십자 등 6개 제약사에서 제출한 원료의약품 11품목에 대해 제조공정 등 타당성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허가받은 인태반유래 완제의약품은 의약품 임상재평가 실시공고에 따라 국내 임상시험을 실시해야 하며, 현재 해당 제조수입업소에서 식약청에 임상시험계획서가 제출돼 검토중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인태반유래 원료의약품 신고제도를 통해 바이러스 오염 가능성 등 안전성 문제를 불식시키고, 최신 과학수준에서 임상재평가를 실시해 안전성유효성을 확보하는 등 효능이 입증된 인태반유래 제품만이 시중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시중유통 인태반유래 제품을 매년 정기적으로 수거검증하고, 원료 및 완제의약품 제조(수입)업소를 대상으로 GMP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정기약사감시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2006-07-07 09:50:2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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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타이레놀, 간부작용 유발 위험"타이레놀을 고용량 복용하면 단기간이라도 간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소규모 임상결과가 JAMA에 실려 경각심을 갖게 한다. JAMA에 발표된 이 임상은 원래 퍼듀 파마가 타이레놀의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마약성 진통제인 하이드로코돈(hydrocodon)을 혼합하여 사용시 간효소치가 비정상으로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시작됐다. 미국 남가주대학의 네일 캐플로위츠 박사와 연구진은 퍼듀의 후원으로 106명의 임상지원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2주간 아세트아미노펜을 1일 4000mg(최대 사용량) 투여하거나 최대용량의 아세트아미노펜와 함께 하이드로코돈을 투여하고 또 다른 39명은 위약을 투여해 비교했다. 그 결과 위약대조군을 제외한 나머지 임상대상자(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하이드로코돈 투여군)의 40%에서 간손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비정상적인 간효소치가 나타났고 간효소치 이상 발견율이 높아 이 임상은 조기에 중단됐다. 이런 임상결과에 대해 타이레놀을 시판하는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맥닐(McNeil)은 보다 장기간 시행한 자사의 임상에서는 비정상적인 간검사 결과가 이보다 낮았다면서 타이레놀은 간질환을 유도하지 않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이런 문제는 대개 저절로 해결된다는 입장이다. 한편 연구진은 비정상적인 간효소치 발견율이 높았던 이유로 아세트아미노펜과 하이드로코돈 사이의 약물상호작용이 문제였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어쨌든 고용량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시 주의를 요했다. 대중적인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은 여러 OTC 의약품에 함유되어 있는데 환자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중복해 사용하거나 음주 후 사용하면 간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어왔다.2006-07-07 08:20:3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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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지질 개선하는 '혼합제' 개발 열기아스트라제네카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스타틴 계열약 '크레스토(Crestor)'와 피브레이트 계열약 '트리코(Tricor)'의 혼합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양사 간의 계약에 의하면 양사는 제휴기간 동안 개발비용 및 이익을 분담하는데 애보트는 임상시험 및 새로운 혼합제 등록절차를, 아스트라는 신약접수를 담당하고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경우 2009년 경에 신약접수한다는 계획이다. ABT-335로 불렸던 트리코는 벨기에 제약회사인 솔베이에서 애보트가 라이센스한 차세대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페노피브레이트는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기 때문에 크레스토의 성분인 로수바스타틴이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는 점을 고려하면 혈중지질이 최적으로 개선되는 셈이다. 페노피브레이트는 현재 3상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크레스토 외에도 다른 스타틴과의 병용요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 아스트라의 크레스토는 시판당시 연간 30-40억불짜리 블록버스터로 기대됐었으나 안전성 우려가 쉽게 가시지 않아 작년 연간매출액은 약 13억불 수준에 불과해 미국 증권가를 실망시켜왔다. 최근에는 크레스토와 제티아(Zetia) 병용시 LDL치가 70%나 감소한다는 임상 결과가 발표되어 크레스토를 이용한 혼합제 개발이 관심을 끌어왔다.2006-07-07 08:17:4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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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신약 '챈틱스', 자이밴보다 효과 우월지난 5월 FDA 승인된 새로운 처방금연약 '챈틱스(Chantix)'가 기존 치료제 '자이밴(Zyban)'보다 금연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가 미국의학협회지인 JAMA에 발표됐다. 챈틱스의 성분은 배러니클라인(varenicline). 금연치료를 위한 행동요법과 함께 니코틴 중독에 대한 보조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JAMA에 발표된 챈틱스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12주 시점에서 하루 1mg씩 챈틱스를 투여한 금연시도자의 44%는 금연이 유지된 반면 자이밴(bupropion SR)을 1일 2회 150mg씩 투여한 경우에는 30%, 위약대조군의 경우에는 18%만이 금연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3상 임상에서 12주간 금연에 성공한 이들 중 무작위로 나누어 추가적으로 12주간 챈틱스를 투여하거나 위약을 투여했을 때 24주 시점에서 챈틱스 투여군은 70.5%, 위약으로 교체한 경우는 50%에서 금연이 유지됐다. 챈틱스는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했으며 전반적인 투약중단율은 위약과 유사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28-30%)이었으며 이외에도 두통, 불면증, 꿈의 변화 등이 보고됐다. 화이자는 작년 11월 유럽에도 챈틱스를 신약접수, 최종승인을 기다리고 있다.2006-07-07 08:15:1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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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퇴출품목 140개...행정소송 '봇물'[생동조작 따른 식약청 후속조치와 전망] 식약청이 생동조작이 의심되는 55품목을 또다시 지목해 생동조작 파문이 올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생동조작이 올해 국정감사 단골메뉴로 등장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아울러 식약청 조사결과 2차 조작품목은 발표상 30품목이지만 위탁품목 30품목, 조작의심 55품목을 합치면 이번 발표를 통한 피해대상 제품은 110여 품목으로 늘어난다. 현재 생동통과 품목이 4,000품목인 것을 감안하면 두 차례에 걸친 조작발표 결과 140여 품목(1차 28개)이 조작대상에 올라 시장 퇴출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이에 2차 조작발표 이전부터 식약청 조치에 불만을 표하며 행정소송을 준비하던 조작품목 소유 제약사들의 소송도 잇따를 전망이어서 파문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을 예고했다. 조작의심 55품목 허가취소 가능성 커 식약청은 이번에 조사한 337개 품목 중 시험자료 불일치가 확인된 55개 품목에 대해 시험기관 대상 경위에 대한 해명 기회를 부여한 후 명확한 해명을 하지 못할 경우 자료를 조작한 것으로 간주해 허가취소 처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차 발표를 고려할 때 90% 이상인 50여 품목이 최종 조작품목으로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지난 1차 발표와는 달리 의심품목과 해당 제약사 등을 발표하지 않고 확인 후 최종 발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발표당시 조작이 확인되지도 않은 품목 명단부터 발표해 해당 제약사들로부터 불만의 목소리가 일자 신중한 조사 후 최종 발표 쪽으로 방향을 우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끊이지 않는 조작발표...올해 말까지 지속될 듯 식약청은 또 컴퓨터 원본자료 복구 또는 해독이 불가능한 10개 기관 129개 품목의 불일치 여부에 대해서는 원본 자료 또는 분석기기 운용 프로그램 등을 확보한 후 전문가 및 생동성특별심의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식약청은 2차로 확보한 24개 기관 200여 품목에 대해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시험 분석기기 운용 프로그램이 다양해 자료 복구와 해독에 약 2개월여가 소요된다며 9월경 3차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료조작 유형은 1차 발표시와 유사하게 주로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터를 임의로 고쳐서 출력·복사하거나 한번 분석한 자료를 다른 품목에 변형·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이에 생동성시험기관들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엄격한 인적·물적 요건 확인을 거쳐 생동성시험기관을 지정하고, 지정된 기관에 대한 정도관리 및 행정처분 근거 마련하기 위해 '07년 시행을 목표로 약사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관지정제, 현장조사 강화로 불안감 해소 또한 의약품 허가를 위해 생동성시험계획서를 제출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생동성시험 결과보고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위해 결과보고서 제출시 컴퓨터 원본자료 사본을 첨부 의무화 및 혈장·뇨등 샘플을 보관토록 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제약사 한 관계자는 "식약청의 각종 대책도 좋지만 우선 국민들이 제네릭에 대한 불신을 갖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나왔어야 한다"며 "정부의 관리적 측면과 함께 제약사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히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제약사들은 지난 1차 발표 이후와 마찬가지로 행정소송을 통해 허가취소와 수거폐기가 부당하다는 의견을 적극 개진할 방침이어서 식약청과 제약사간 힘겨루기도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한편, 복지부는 생동성시험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품목의 경우 1차 발표 때와 마찬가지로 보험급여를 즉시 중지하고, 식약청장이 품목허가를 취소하는 경우 급여목록에서 삭제하고, 생동성인정 공고만 삭제되는 품목의 경우는 약가를 우대 전 가격으로 환원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기관에 제공된 요양급여비용을 ‘해당 제약사’와 ‘생동성시험 조작시험기관’ 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토록 조치한다고 밝혔다.2006-07-07 08:10:08정시욱 -
제약, 영업사원 현장투입 의약사 설득 총력생동조작 폼목으로 확정 발표된 제약업체들이 발표 당일인 6일 오전부터 이미 후속조치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골다공증약의 생동조작이 확인된 A사는 해당품목에 대한 해명서를 별도로 작성해 식약청 발표 즉시 디테일 사원들을 내보내 의·약사들에게 제약사가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알려 신뢰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또 품목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 공문을 아직 받지 못했으나 직거래 약국과 도매업체 등을 통해 해당품목의 회수작업에도 나섰다. 1·2차 발표 명단에 골다공증약 10mg과 70mg이 연이어 포함된 B사의 경우 1차 발표 직후 두 품목 모두에 대한 영업중단과 회수조치를 이미 단행했고 영업사원들에게 의약사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교육하는 등 진화작업을 폈다. 그러나 1차 명단에 포함된 10mg 때와는 달리 70mg의 경우 자체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식약청에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도 세웠다. 소화성궤양치료제가 포함된 B사도 회사 입장에 대한 홍보 매뉴얼을 만들어 오전부터 병의원과 약국에 영업사원들을 투입했다. 허가용 생동이 아니라 대체조제용 생동이라 급여중지와 보험약가 환원조치만 받게됐지만 약가 재등재까지 소요되는 2개월여간의 공백을 시장에서 어떻게 무마할지 고민에 빠졌다. 업체 관계자들은 "대부분 이제 막 마케팅을 시작한 품목들이라 현재보다는 미래의 기회매출에 대한 손실이 더 크다"며 "시간이 지나면 소송제기 등을 검토할 수 있겠지만 현재는 의약사들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락한 신뢰도를 다시 끌어올리는 일 외에는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제약사는 생동조작 확인이나 해명과정 모두에서 철저히 배제돼 있다"며 "뭐가 잘 됐는지 잘못 됐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식약청 조사발표의 타격만 고스란히 입고있다"며 볼멘소리를 했다.2006-07-07 08:08:58박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