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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술값 실수 안하려면 모닝케어를"동아제약 숙취해소음료인 '모닝케어'가 톱스타 정준호를 앞세운 새 CF를 방송했다. 이번 광고는 정준호씨가 과도한 음주로 다음날 곤란한 상황(음주 후 자신이 영웅이 된 듯 과도하게 카드를 긁고, 다음날 아침 그 사실을 알게 됨)을 겪는 모습을 코믹하게 표현했다. 동아제약 광고팀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리얼리티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2006-09-04 11:39:2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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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藥, 9월 회무일정 확정...23일 연수교육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일 저녁 10시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상임이사·분회장 7차 연석회의를 열고 9월 회무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8일 자문위원 회의를 시작으로 경영합리화 전산세미나(9일),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참석(16일), 2차 지부 연수교육(23일), 원로약사 위로잔치(29일), 이사회(30일) 등을 개최키로 했다. 이날 김사연 회장은 새로 임명된 김명철 홍보이사를 소개하고 시약 회무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철 홍보이사는 "인천시약사회를 위해 능력이 닿는 데까지 열심히 봉사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2006-09-04 11:34:43강신국 -
한미, 전국 20여개 대학서 채용설명회 개최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이 '캠퍼스 리크루팅(Campus Recruiting)'을 실시한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전국 유수대학 우수인재들에게 입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미약품이 2005년 국내 제약기업 중 처음으로 도입한 인재발굴 시스템. 올해 캠퍼스 리크루팅은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며 서울 중앙대를 비롯해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등 총 20여개 대학에서 진행된다. 한미 관계자는 "작년 투어를 통해 5,000명이 넘는 우수 인력들이 지원했었는데 올해는 지원자가 1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의 네임밸류가 높아지면서 여러 대학에서 설명회 요청이 들어와 대상대학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는 영업, 연구개발, 제조공정, 경영지원 등 전 분야에서 100여명 이상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2006-09-04 11:31:48박찬하 -
중앙약심 연구위원·참사, 10명 내외 채용복지부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연구위원을 10명 내외로 선발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최근 의약품재평가와 신약 등의 재심사 등 연구 업무를 진행할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연구위원 및 참사를 10명 내외로 이달 중 채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복지부가 이달 중 채용키로 한 중앙약심 연구위원 및 참사(갑)의 경우 약사면허증이나 한약사면허증을 소지한 자여야 하고, 참사(을)의 경우 약사면허증 대신 학력에 따라 3~5년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서류접수는 복지부 의약품정책(031-440-9109)으로 오는 22일까지 하면 되고, 복지부는 이달중 채용절차를 마무리지을 계획이다.2006-09-04 11:29: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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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인공와우 수술 100례 돌파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아주난청센터는 최근 인공와우 수술 1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난청센터는 지난 2002년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시행한 이래 약 4년만에 100례를 돌파한 것. 이에 아주난청센터는 오는 9일 '귀의 날'을 맞아 제4회 아주 인공와우 캠프에서 아주난청센터 인공와우 100례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마련한다. 한편 인공와우는 귀의 와우 내로 전극을 삽입해 고도난청환자에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는 기기로 현대 과학, 의학 기술이 집대성된 결과물로 이비인후과 수술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2006-09-04 11:21: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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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 증상 조절에 국소칼시뉴린억제제""민감성 피부의 피부염 증상 조절에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노바티스는 4일 보도자료에서 '유럽 알러지 및 임상 면역학회'와 '미국 알러지, 천식 및 면역학회'가 발표한 'PRACTALL 컨센서스 보고서'를 인용,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지만 치료가 어려운 민감성 피부의 증상 조절에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1월 미국FDA의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에 대한 경고문 부착 조치가 나온 이후에 새롭게 정리된 치료 가이드라인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RACTALL 가이드라인은 연화제로 충분하지 않은 환자 또는 경도에서 중등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경증 또는 중간 효능의 국소 코티코스테로이드 나 엘리델 등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를 권장했다. 이와함께 엘리델 등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고 국소코티코스테로이드와는 달리 피부위축(얇아짐)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2006-09-04 11:19:3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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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무료 의약품검색 서비스 도입㈜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가 무료 의약품 정보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4일 회사는 ㈜씨엠피메디카 코리아 KIM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의약품 정보검색 서비스 '엣팜DI 뷰어'(@PharmDI Viewer)를 6일부터 무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엣팜DI 뷰어는 '건강샘'(www.healthkorea.net)과의 연동을 통해 고객이 의약품 정보와 건강관련 정보 검색 지원하는 서비스로 의약품 모양, 색상, 분할선, 문양에 따른 식별검색 및 KIMS분류, 복지부 분류, 투여경로의 분류검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단일·복합, 특수약품, 판매상황, 수입·제조, 보험여부, 제품형태 등 다양한 조건을 통한 검색으로 원하는 약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엣팜DI 뷰어의 개발자인 허민석 연구원은 "엣팜DI 뷰어를 통해 고객들은 의약품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약사들은 '건강샘'을 통한 질병·건강정보를 이용, 환자들에게 더 풍부한 복약지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2006-09-04 11:11: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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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팜스넷, 한방의약품 판매 제휴대한뉴팜(대표이사 박명래)은 의약품전자상거래 1위 업체인 팜스넷(대표이사 김병진)과 지난달 31일 한방의약품 전 품목에 대한 독점판매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대한뉴팜은 한방의약품에 대한 온라인 유통판로도 구축했고 팜스넷은 한방의약품까지 취급품목을 넓히게 됐다는데 의의가 있다.2006-09-04 11:11:15박찬하 -
한국 의약품 협상팀, 4일 오후 시애틀로 출국한미FTA 제3차 협상을 위해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등 한국측 협상팀이 4일 오후 미국 시애틀로 출발한다.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을 포함 총 17개 분과 및 2개 작업반이 출국하게 되며, 특히 의약품 분야는 6일부터 8일까지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상에서는 지난 8월21일 싱가포르 협상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밀고 당기기가 예상되며, 포지티브 시행방안의 세부절차 및 신약의 특허권 강화 문제가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의약품 협상팀은 시애틀에서 각종 쟁점현안에 대해 미국과 논의를 끝마친 뒤 10일 오후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2006-09-04 10:29: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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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신축시 병상당 면적 2배이상 확보해야종합병원의 병상당 면적이 지난 1980년 이후 25년동안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병원 신축시 이 점을 고려해 약 2배 이상의 면적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한병원협회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 병원최고경영자들을 위해 마련한 ‘사례중심의 병원경영 CEO 연수프로그램’에서 한양대 건축학과 양내원 교수는 ‘국내외 병원건립의 추세와 병원신설’이라는 강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양교수는 “2000년을 기준으로 현재 병상당 면적은 26~27평 규모이고 현재 공공병원의 노인요양병원은 대략 28~30평 규모로 과거에 비해 병동부와 중앙진료부의 비율이 낮아지고 환자들의 편의시설과 설비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 실례로 대표적인 공공병원인 서울대 보라매병원과 분당 서울대병원을 비교할 때, 병동부는 40%→19.4%로 낮아진 반면 공급부를 포함한 중앙진료는 31.5%→40.2%로 기계, 전기실은 8.9%→17.9%로 분당서울대병원이 높았다. 양교수는 국내 종합병원의 주요 문제점으로 절대면적의 부족과 부문별 면적의 불균형, 설비 집약적 면적의부족과 단순 공간 위주의 확장, 그리고 낮은 층고를 지적했다. 또한 병원 리모델링을 하기전에 반드시 장단기 마스터 플랜을 세워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그는 강조했다. 두번째 강사로 나선 삼정회계법인 배원기 전무이사는 ‘병원의 운영자금 관리’를 통해 부동산펀드나 리츠, 병원채권제도 등 새로운 자금마련 기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는 인천시병원회장인 안병문원장을 비롯 부산 동래병원 박재훈 원장등 병원경영 CEO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CEO연수 프로그램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격주로 10시부터 1시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2006-09-04 10:08: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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