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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부회장·상임위원장 인선 완료서울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2기 집행부의 윤곽이 잡혔다. 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1일 부회장, 상임위원장 등 집행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전웅철(약국), 장광옥(한약), 김순옥(여약사), 이승용(약학·정보통신) 씨가 임명됐다. 각 상임위원장을 보면 총무위원장 김성대, 약학정보통신위원장 이승국, 약국위원장 박상곤, 약사윤리위원장 이준하, 여약사위원장 김수연, 의약분업위원장 이승용, 한약위원장 장광옥 씨가 선임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관악교육원도 출범시켰다. 초대 교육원장에는 홍순용 씨가 임명됐고 연구원에는 김수현, 김영률, 오춘택, 임효종 약사가 참여한다.2007-01-21 18:59: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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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동문발전에 팔 걷어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고숙희)는 최근 회의를 열고 동문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숙희 회장 취임 후 처음 열린 회의에서 동문회는 새 집행부 구성과 임원 및 이사 선임에 대해 토의했다. 동문회는 또한 동문회 발전 방안과 위상 강화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창학 50년을 넘긴 덕성약대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동문회로 거듭나자고 다짐했다.2007-01-21 18:47: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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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대규모 인력감원계획 발표할 것"화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리 킨들러(Jeffrey Kindler) 회장이 거점생산시설 폐쇄, 그룹 인력 10% 이상 감원 등 20억달러(한화 약 1조8700억원)에 달하는 대대적인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미국 유력 증시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한 것으로, 화이자는 오는 22일 그룹 구조조정 계획이 포함된 경영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화이자는 22일 발표내용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화이자가 구조조정 전략에 몰두하는 이유는 HDL증진제 톨테트라핍의 개발실패, 리피토 등 주력품목의 특허만료 임박 등 작년부터 악재가 연이어 불거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자는 작년 12월 미국 본사 영업인력의 20%인 2,200여명을 감원했으며 일부 증시전문가들은 올해부터 해외인력에 대한 구조조정도 감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07-01-21 17:46:5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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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카운터·담합·면대 척결방안 논의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내달 3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부회장과 이사, 감사, 총회의장 및 부의장,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 등 임기가 만료된 임원도 이날 재선출한다. 도약사회는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 담합·면대·카운터 고용약국 근절을 위한 건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키로 해 강도 높은 정화작업을 벌여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도약 회장에 재당선된 노숙희 회장은 지난달 13일 당선 인사문을 통해 “약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회원들의 민원을 사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7-01-21 17:31: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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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용금기 성분에 '클래리시드정주' 추가병용금기 성분별 품목 리스트에 ‘클래리시드정주’가 추가 되는 등 병용·연령금기 현황 리스트가 일부 변경됐다. 21일 심평원에 따르면 ‘클래리트로마이신’ 성분 병용금기 품목리스트에 애보트의 ‘클래리시드정주500mg’이 새로 추가됐다. 또 특정연령대 금기 성분 중 벤질알콜이 함유돼 있지 않아 신생아에 투여가 가능한 품목 리스트에 한국메디텍제약의 ‘라노빈주사액’이 추가돼 벤질알콜 미함유 품목은 총 52품목으로 늘어났다.2007-01-21 17:17: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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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 24일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과정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은 이달 24일부터 아산교육연구관 아산아카데미 샘터에서 '2007년도 기본 심폐소생술 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교사 등 의료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24일을 시작으로 매달 1회씩 연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서울아산병원은 미국심장협회 및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인증한 공식 기본심폐소생술 교육 기관이며 교육이수자는 미국심장협회와 대한심폐소생협회, 서울아산병원 등이 공인하는 이수증을 교부받게 된다. 이번 기본심폐소생술 교육은 자격을 갖춘 의료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www.amc.seoul.kr) 학술행사란에서 심폐소생술교육과정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전화예약(02-3010-5787)도 가능하다.2007-01-21 17:16:5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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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컨퍼런스' 프로그램 공모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 코리아 2007 컨퍼런스’에 참여할 프로그램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응모대상은 R&D 연구책임자 및 연구자협의회, 연구자, 바이오기술관련 전문가, 관련 학술단체, 협회, 기관 등으로, 응모범위는 바이오산업과 관련한 전 영역을 망라한다. 다만 학술적 내용보다는 바이오산업체에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야 한다. 응모 프로그램은 바이오산업체의 미래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최신 비이오기술 동향 및 최근 바이오산업관련 동향, 바이오산업 제품화 및 산업화, 바이오산업체 비즈니스 등에 무게를 두고 심사가 진행된다. 진흥원은 선정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해당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서 프로그램개요 서술 및 연사초청 등의 역할을 부여하며, 소정의 자문료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의약산업단 벤처기술사업화팀)02-1-2194-7441)로 문의하면 된다.2007-01-21 17:05: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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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료 47품목 해설서 e-book으로 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기존 치료재료와 차별화된 수술용 자동봉합기 등 치료재료 47품목을 우선 발췌한 치료재료해설서를 제작, 홈페이지 e-book 코너에 게재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앞으로 신규 등재되는 치료재료 중 일부를 선별해 해설서에 추가한다는 방침. 심평원에 따르면 해설서에는 해당 치료재료의 품목군, 제품명, 형태, 재질, 사용목적(용도), 요양급여대상여부, 상한금액, 시술방법과 해당 치료재료를 사용하는 시술행위명,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등이 수록돼 있다. 심평원 측은 “해설서를 통해 국민들의 알권리를 증진하고 치료재료 사용자 및 심사업무 담당자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설서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e-book 코너)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2007-01-21 16:52: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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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이상기 원장, IBC 2년 연속 등재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이상기 원장이 세계적인 인명사전 발행기관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지성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인명사전에 2007~2008년 연속으로 등재된다고 21일 밝혔다. 이 원장은 IBC가 발간하는 '올해의 과학자(The International Scientists of the Year)'와 미국 마르퀴즈사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01년 이후 연속 등재된 바 있다. 그는 지금까지 세계 인명사전 2곳에 14차례 선정됐다.2007-01-21 16:32:1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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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체납보험료 공매 등 강제징수 강화의·약사 113명, 건보료 3억2,300만원 장기 체납 의·약사 113명이 건강보험료 3억2,300만원을 체납하는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255명이 총 8억9,900만원을 6개월 이상 체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건보공단은 앞으로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와 재산이 있는 고액체납자에 대한 특별관리 업무를 전국 지사로 확대, 공매 등 강제 징수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1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3개월 이상 보험료를 체납한 세대는 220만 세대 1조3,500억원으로, 이중 3만7,904세대가 6개월 이상 150만원 이상을 납부하지 않아 특별관리 대상자로 분류됐다. 의·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는 255명이 8억9,900만원을 6개월 이상 체납해 특별관리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직업운동가가 73명 2억7,3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연예인이 61명 2억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의료기관과 약국 종사자는 의사가 54명 1억7.800만원으로 49명, 1억5,200만원인 약사보다 조금 더 많았다. 이밖에 변호사 5명 2,270만언, 법무사 13명 4,8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건보공단은 이와 관련 특별집중 관리를 받고 있는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와 재산이 있는 고액 체납자 3만7,904세대(체납금액 1,229억원)에 대해 공매 등 강제징수를 강화, 재정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실제로 105개월 동안 1,056만원의 보험료를 체납한 A(서울 강남 거주) 씨의 시가 13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공매해 보험료를 강제 징수했다. A씨는 부동산이 9억 여원에 낙찰돼 결국 4억 여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압류재산에 대한 신속한 권리분석과 방문독려를 위해 그동안 6개 지역본부에 운영했던 체납관리전담팀을 전국 178개 모든 지사로 확대해 특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2007-01-21 16:06: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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