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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날고 중소사 기고...제약산업 구조조정 가속화[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양극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2019년 이후 지난해까지 5년 간 전반적으로 외형은 비슷하게 확대됐지만, 수익성의 경우 기업 규모별로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2019년 기준 매출 5000억원 이상 대형제약사들은 5년 간 영업이익이 186% 증가한 반면, 나머지 중소형제약사들은 9% 감소했다. 특히 코로나 터널을 완전히 빠져나온 지난해엔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모습이다.이 기간 실적 변동폭이 매우 큰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SK바이오사이언스를 제외하더라도 마찬가지 경향이다. 대형제약사들은 5년 간 매출이 98% 증가한 반면, 중소형제약사들은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표면적으로는 외형 동반 확대…영업이익은 대형-중소제약 편차 뚜렷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75곳이 지난해 거둔 합산 매출은 32조735억원이다. 2019년 21조5274억원 대비 4년 새 4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7078억원에서 3조3864억원으로 98% 늘었다.업체 규모별로 차이가 뚜렷하다. 2019년 기준 매출 5000억원 이상 14개 대형제약사의 매출은 12조5889억원에서 19조8349억원으로 58% 늘었고, 영업이익은 9404억원에서 2조6888억원으로 186% 증가했다.반면 2019년 기준 매출 5000억원 미만 61개 중소제약사의 매출은 8조9386억원에서 12조2386억원으로 37% 늘었고, 영업이익은 7674억원에서 6977억원으로 오히려 9% 감소했다. 이 기간 실적 변동폭이 매우 큰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SK바이오사이언스를 제외해도 마찬가지 경향이다. 해당 기업들은 코로나 사태의 수혜를 크게 받아 펜데믹 기간 동안 매출·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변화한 바 있다.2019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외 대형제약사 12곳의 합산 매출은 10조7588억원·영업이익은 4671억원이었다. 2023년엔 이들의 매출이 13조9639억원으로 30% 늘었고, 영업이익은 9236억원으로 98% 증가했다.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를 제외한 중소형제약사 60곳의 경우 매출은 8조7546억원에서 11조8691억원으로 36% 늘었고, 영업이익은 7446억원에서 7097억원으로 5% 감소했다. 5년 간 대형제약사와 중소형제약사 모두 매출이 30% 이상 확대됐다. 그러나 수익성에 있어선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대형제약사들의 경우 수익성이 2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중소형제약사들은 오히려 감소한 셈이다.전반적으로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기업이 고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대형제약사들의 경우 CDMO 사업이나 바이오시밀러, 신약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영업이익의 빠른 성장이 가능했다는 분석이다.일례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년간 매출이 5배 이상, 영업이익이 12배 이상 급증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모더나 백신의 생산을 맡았고, 동시에 주력사업인 CDMO의 수주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셀트리온은 같은 기간 매출이 약 2배 늘고 영업이익이 71% 증가했다. 이 회사는 주력 사업인 바이오시밀러가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했다.한미약품은 이 기간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했는데, 복합신약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5년간 영업이익이 2.7배 늘어난 대웅제약과 매출이 54% 늘어난 HK이노엔의 경우 각각 보유한 신약이 외형과 수익성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대형제약 10곳 중 7곳 영업익↑…중소형제약 과반은 수익성 악화대형제약사 14곳 가운데 10곳(71%)의 영업이익이 증가 혹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종근당·제일약품 등의 영업이익이 5년 간 2배 이상 늘었다. JW중외제약은 흑자 전환했다. 반면 중소형제약사 61곳 중 영업이익이 증가 혹은 흑자전환한 기업은 28곳(46%)에 그쳤다. 중소형제약사 절반 이상이 영업이익이 감소했거나 적자 전환 혹은 적자 상태를 유지한 셈이다.동국제약·한독·일양약품·대원제약·삼진제약·영진약품·메디톡스·경보제약·삼천당제약·하나제약·코오롱생명과학·대한뉴팜·이연제약·바이넥스·알리코제약·대화제약·한올바이오파마·유유제약·옵투스제약·서울제약·위더스제약 등 21곳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신풍제약·SK바이오사이언스·경동제약·부광약품·종근당바이오·국제약품·한국유니온제약 등 7곳은 적자 전환했다. 씨티씨바이오·조아제약·에이프로젠제약·일성신약·삼성제약 등 5곳은 2019년의 영업적자 상태가 2023년에도 이어졌다.엔데믹 이후 양극화 더욱 심화…대형제약 vs 중소제약 희비 교차대형제약사와 중소형제약사 간 수익성 양극화 경향은 엔데믹 이후로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대형제약사와 중소형제약사는 수익성에서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그려왔다.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 살피면, 코로나 1년차(2020년) 땐 대형제약사들이 호조를 보였고 중소형제약사들은 부진했다.대형제약사들의 2020년 영업이익은 2019년 대비 66%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을 제외하더라도 증가율이 18%에 달한다. 반면 중소형제약사들은 11% 감소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를 제외하면 1년 새 14% 줄어들었다. 전반적으로 코로나 초기 중소형제약사들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다는 분석이다.코로나 2·3년차 때는 중소형제약사가 선방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외 대형제약사 12곳의 경우 2021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0.3% 감소했고 2021년엔 13% 증가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외 중소형제약사 60곳은 2021년·2022년 영업이익이 각각 5%·38%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가 엔데믹으로 완전히 전환한 지난해의 경우 대형제약사와 중소형제약사 간 수익성이 크게 양극화했다. 대형제약사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9% 늘었다. 반면 중소형제약사는 24% 감소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SK바이오사이언스를 제외한 72개 기업이 기록한 합산 영업이익이 1년 새 5%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형제약사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전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한 셈이다.실제 대형제약사 12곳 가운데 3곳을 제외한 9곳(75%)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 혹은 흑자 전환했다. 반면, 중소형제약사 60곳 중 영업이익이 증가 혹은 흑자전환한 곳은 25곳(42%)에 그쳤다. 22개 기업의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6개 기업은 적자 전환했다. 나머지 7개 기업은 적자 상태가 유지됐다.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팬데믹과 엔데믹으로 시장 환경이 불안한 상황이 지속됐다”라면서 “의약품 허가와 약가 규제도 큰 변화를 겪으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대형제약사들의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라고 진단했다.2024-06-03 06:20:51김진구 -
"신뢰 받는 1등 전문언론 우뚝...의약발전 힘써달라""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 위해 정부 정책 관심·협력 쏟아 달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조규홍입니다.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데일리팜은 보건의약계를 대표하는 의약전문 언론으로서 지난 25년간 깊이 있는 보도와 전문적 사설& 8231;칼럼을 통해 보건의약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습니다.앞으로도 의약, 제약, 바이오 등 다양한 정보를 적시에 전달하여 보건의약 관련 국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고 합리적인 공론장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아울러,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데일리팜이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적극적인 취재와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건설적이고 균형 잡힌 정책 조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정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강화해나가겠습니다.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보건의약 관련 전문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 언론, 국민 기대 커져...합리적 정책 제시 역할 해달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하고, 미래를 읽는 통찰력으로 옳고 그름을 분명히 지적하며 정론의 길을 가는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99년 국내 첫 의약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데일리팜은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보건 의약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국민건강 지킴이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해왔습니다.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 이라는 3대 사시(社是) 아래, 전문성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께 신속하게 전달하며 국민건강과 의약품 안전을 위해 정부·업계·학계·국민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전문 언론에 거는 국민의 기대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국민의 관심에 힘입어 우리 제약·바이오 산업은 2020년 처음으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이후 점점 더 성장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정부는 규제혁신을 통해 우리가 제약·바이오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만들고, 업계는 기술혁신으로 산업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데일리팜도 정부 정책에 부족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명한 대안도 제시하며 합리적으로 정책 개선을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데일리팜의 지난 25년간 노력이 더 큰 힘이 되어 앞으로 더욱 눈부시게 성장해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양한 정보와 올바른 대안 제시해주길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데일리팜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간 우리나라 보건 의약 정책을 이끌어오고 국민 건강증진에 애써온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심사평가원 전 임직원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데일리팜은 국민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강국에 앞장서며 또한 존중받는 의약 인상 확립을 사시로 내걸고 보건의약계 전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심사평가원의 국민 건강을 위한 노력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심사평가원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해 주었습니다.앞으로도 데일리팜이 국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올바른 대안 제시로 보건의약계의 대표 매체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보건의약계 소통과 화합 도모하는 전문언론 역할 해달라"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우리나라 보건의료 및 제약산업의 첨단화와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 인터넷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대한민국 14만 의사 회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데일리팜’은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창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간 데일리팜은 의사를 비롯하여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앞으로도 보건의약계와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의료와 제약산업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의약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특히 정부의 보건의약 관련 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각종 이슈에 대한 약사사회의 눈과 귀 역할 기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언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긴 시간 변함없이 약사직능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계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데일리팜은 시의성있는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특히, 개국 약국을 중심에 두고 보건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사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계십니다.대한약사회는 약사직능 수행을 위한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직역확장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의 공조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본회의 이 같은 이 같은 활동에 있어 언론의 역할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시간 약사회원을 비롯한 보건의료인들과 원활한 소통을 해 온 데일리팜에 기대하는 바 큽니다.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격려해달라"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노연홍입니다.데일리팜은 1999년 최초 의약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이래 25년간 다양한 기사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며 건강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공헌해왔습니다.특히 데일리팜은 의약 분야의 정책 및 제도, 약업계 및 약국가 등의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밤낮없이 힘쓰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제약바이오산업 역시 데일리팜의 성장 및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많은 제약바이오기업들이 R&D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고, 수조원대 기술수출과 혁신신약 개발 등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협회 역시 정부가 목표로 하는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 2개 창출, 수출 2배 달성 등을 통한 글로벌 6대 제약강국 도약’ 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부단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와 산업계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를 통한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일명 K-멜로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QbD 사업 지원 등 품질 혁신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인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한 비평과 따듯한 격려를 지속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받는 의약인상을 확립 위한 노력 감사해"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1999년, 고정된 지면을 벗어나 무한한 온라인의 바다를 개척하며 언론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약계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지난 25년 동안 데일리팜은 급변하는 보건의약계에서 깊은 통찰력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의 정도를 걷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왔습니다.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한의계를 비롯한 보건의약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소중한 나침반의 역할을 담당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국민의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강국에 앞장서며 존경받는 의약인상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치과계 현안, 소식에 관심 가져달라"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건의약 전문 인터넷신문으로 보건의약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해 힘써 주신 데일리팜 임직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데일리팜은 신속하고 공정한 뉴스로 보건의약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에 기여 할 뿐 아니라 보건의약계 선두 언론매체의 역할을 하여 정부가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을 세우도록 공헌해왔습니다.아울러 불법의료광고, 불법 의료기관 근절하기 등 국민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치과계의 현안과 다양한 소식들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日新月成‘ 하시길 기원합니다. "보건의료계 발전 위해 앞으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매체되 길" 탁영란 대한간호협회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전국 53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국내 최초의 보건의료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보건의약 분야에서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국내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습니다.초고령사회에 직면한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간호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지역 간 간호인력 불균형을 해소할 간호정책 개선과 간호인력을 위한 법적 보호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이를 위해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안 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21세기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이자 의료개혁의 첫 단추로 평가받는 간호법안이 21대 국회가 문을 닫음으로써 자동 폐기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대한간호협회와 53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하게 투쟁해 간호법안을 반드시 제정할 것입니다.국내 보건의료전문지를 선도하는 데일리팜도 간호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에 앞장서 왔듯이 간호법안이 22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의미처럼, 국민의 보편적 건강과 질 높은 간호돌봄의 확립을 위해 초고령사회 간호법안은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모두가 어디서나 최적의 간호돌봄을 보장하는 간호법안은 국민의 명령이자 의료개혁의 쇄빙선이기 ??문입니다.대한간호협회는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 멈추지 않겠습니다.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체적으로 동원하여 간호법안 제정의 소임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끝으로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약업계 미래 리딩하는 길잡이 역할 해주길" 이미옥 대한약학회장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99년 창간한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매체인 데일리팜은 지난 25년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많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데일리팜 경영진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최근 약학계는 물론 제약산업계 및 개국가 주변에는 많은 이슈들이 산적해 있으며 새로운 이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업계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데일리팜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분석, 그리고 바른 의견 제시는 약계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논의의 바탕이 돼왔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약업계의 미래를 리딩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약업계의 정론 제시와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부탁드리며, 더욱 푸르러 가고 있는 녹음과 같이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루는 약업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약계 언론 선도하며 성장과 발전 이뤄내길" 김정태 한국병원약사회장먼저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데일리팜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계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언론의 역할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연구해왔고,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의약계 여론을 주도하며 크게 발전했습니다. 그동안 이뤄 낸 성과와 업적에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의약품 안전사용, 인력 수급 및 법적 기준 개선, 약제수가 개선, 약제업무 개선 등 병원약사 현안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기사화해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특히, 전문약사 관련해 인터뷰나 기획 기사 등 데일리팜의 적극적인 보도 덕분에 제1회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481명의 국가 전문약사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한국병원약사회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여는 비상하는 병원약사’를 목표로 고령화 시대에 따른 환자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약사 직능의 변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잘 파악하여 병원약사의 직능을 발전시키고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특히 작년에 설립한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의 홈페이지를 지난 4월 오픈하며, 의약품 오류 예방을 위해 제약회사와의 소통 채널 역할은 물론, 환자안전사고 정보공유 및 홍보,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이어 표준화위원회에서는 ‘자동 의약품 불출기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제정본, ‘유해의약품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개정본 및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개정본까지 병원약제업무 표준화를 위한 업무 가이드라인 3종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공유했습니다. 앞으로도 주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병원약사들의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침과 업무 시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을 파악하여 업무 가이드라인의 제정 및 개정 작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또한 10월 말 개최 예정인 아시아약학연맹(FAPA) 60주년 서울 총회를 통해 병원약사들의 전문성을 알리는 데에 주력할 것입니다. 식약처, 복지부 등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병원약사의 현안 해결에도 힘쓸 것입니다. 무엇보다 전문약사가 환자안전을 위하여 전문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약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1등 언론으로 계속해서 더 큰 성장과 발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미래 지향점을 제시해달라" 박호영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의약분업을 기점으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지난 25년간 국내 의약계를 선도하는 뉴스매체로 자리매김 한 부분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최근 수년 간 이어지는 지속적인 약가 인하 등 제도와 환경 변화로 인한 경영악화로 관련업계는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으며 우리 의약품 유통업계도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이러한 시기에 전문 매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데일리팜이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면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사를 통해 약업계가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매체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저희 의약품유통협회는 금년에 37대 새 집행부가 들어서 이런 상황으로 야기되는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유관업계 및 회원사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의약품유통협회는 의약품 공급체계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제도나 시스템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결코 우리의 노력만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정부와 유관단체들 간의 상생을 위한 공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동반성장을 위해 제약계-유통업계-요양기관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상호 대화와 이해, 협력을 추구한다면 결코 불가능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무엇보다 의약품유통협회는 역할론 측면에서 중요도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모쪼록 데일리팜이 올바른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여 의약품 유통업계가 국민건강을 위하면서 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데일리팜 시각과 정론에 한결 같은 응원" 이영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국민건강·신약강국·의약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난 25년 간 보건의약 분야의발전을 선도해온 데일리팜이 또 하나의 뜻깊은 발자취를 기록한 것에오랜 파트너로서새로운 감회를 느낍니다.제약바이오 산업 및 보건의료 정책이 나아갈 길에 항상 공정한 대안을 제시해 오신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올해는 중증·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보장성과 신약 혁신가치에 대한 정부 및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를 확인한 뜻깊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바이오헬스혁신위 출범과제2차 건강보험종합계획 등 굵직한 현안에 관련 내용이 반영되며그 어느때보다 환자 중심 보건의료 환경으로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신약 접근성 강화 정책을 위해 저희 KRPIA와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가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혁신 의약품 연구개발을 공통의 핵심 가치로, 오픈 이노베이션 및 국내 파트너십 강화 등의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ESG 경영비전과 가치를 선도해 나감으로써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국내 보건의료 분야와 제약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위한 KRPIA의 노력에 데일리팜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의 시각과 정론에 한결 같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우리 국민과 의료계·제약 바이오 업계의 신뢰 속에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 기대"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의약분야의 권위있는 전문지인 데일리팜의 25주년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데일리팜은 창간 이래 의약 분야의 주요 일간지로 자리매김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의약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매체로 성장했습니다.앞으로도 한약사와 약사 간의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두 직종 간의 협력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에 데일리팜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약사와 한약사 간의 화합과 신뢰 회복이 되어야만 두 직능이 의약 분야 전문가로서 협력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약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곧 의약 분야 전체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국민들이 의약 정보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또한 데일리팜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입니다. 전문적이면서도 접근 가능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의약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아울러, 데일리팜이 통합과 일원화,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언론사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독자들의 신뢰를 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다시 한 번, 25주년 데일리팜의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과 업계 모두에게 든든한 동반자"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간 데일리팜은 보건의약 분야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며 우리나라 보건의약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데일리팜의 헌신적인 노고와 꾸준한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바이오헬스 산업은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21세기 과학기술과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과 의학 지식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데일리팜은 다양한 보건의약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관련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과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종사자들이 한 발 앞선 연구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보건의약 산업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데일리팜이 꾸준히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국민과 업계 모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데일리팜과 함께 협력하여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의 미래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폭넓은 역할, 중소제약사 애로사항 함께 고민해달라"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조용준입니다.우리나라 제약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대한 노력을 해 오신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금까지 우리나라 제약산업은 국가 경제와 함께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제약산업에 종사하는 제약인들의 노력과 함께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충고를 통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온 데일리 팜과 같은 전문 언론사들의 협조와 노력이 더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 조합사들은 현재보다 우수한 제품 개발과 품질 보증을 확보하여 건강한 인류의 미래를 주도하는 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우리 조합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공동 사업 마련 및 참여 독려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데 정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협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 중견 제악사들의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이를 위해 데일리팜이 지금과 같이 제약전문지로서의 보다 폭넓은 역할을 통해 중소, 중견 제약사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고민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건강, 산업발전 큰 기여" 류형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데일리팜은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의약품 산업 관련 정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차별화된 알찬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으로 굳게 자리매김 하였습니다.의약 부분에 전문성 있는 취재와 보도로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고 신약개발을 촉진하는 등 국민건강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음에 감사드립니다.명확한 비전과 날카로운 정책제언을 제시하며 보건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24-06-03 06:20:00데일리팜 -
렉라자·로비큐아 추가 데이터 공개...폐암치료제 맹활약[데일리팜=손형민 기자] EGFR, ALK 등 폐암 표적치료제들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해외학회서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막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4)에서는 렉라자, 리브리반트, 로비큐아 등 주요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들의 임상 성과가 소개됐다.렉라자는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뿐만 아니라 리브리반트 피하주사(SC) 제형과의 조합에서도 효과가 나타났다.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은 현재 EGFR 양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화이자의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로비큐아는 이전에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들에게서 임상적 혜택을 확인했다.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로비큐아가 알레센자, 알룬브릭 등 경쟁 품목들보다 1차 치료에서 활용도가 더 커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렉라자, 리브리반트 피하주사와도 효과 합격점31일 ASCO 2024에서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피하주사 병용요법의 임상 결과가 공개됐다. 해당 병용요법은 현재 EGFR 양성 1차 치료제로 가능성을 확인 중인데, 개발사 측은 이번 임상으로 투여 편의성까지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경구제인 렉라자와 달리 리브리반트는 정맥주사 제형으로 개발됐다. 정맥주사의 경우 2~3주에 한 번 병원을 방문해 1시간 이상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에 얀센은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해 환자 투약 편의성과 주입관련 부작용 우려도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피하주사는 10분 내외로 투여가 가능해 환자의 투약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렉라자와 리브리반트 피하주사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3상 PALOMA-3 연구 디자인(출처 ASCO 2024 강의 장면 캡쳐). PALOMA-3로 명명된 이번 임상3상 연구는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과 렉라자+리브리반트 정맥주사 제형을 비교했다. 임상에는 EGFR 엑손 19 혹은 엑손 21 변이 진행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418명이 포함됐다.주요 1차 평가변수는 약동학(PK) 측면에서 평가한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의 비열등성 확인 결과였다. 2차 평가변수는 객관적반응률(ORR), 무진행생존(PFS), 반응지속기간(DOR), 환자 만족도, 안전성 등이었다.중앙값 7개월 동안 환자를 추적한 결과,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은 렉라자+리브리반트 정맥주사 제형 대비 비열등성을 보였다.ORR은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 30.1%. 렉라자+리브리반트 정맥주사 제형 32.5%로 나타나며 비열등성 기준을 충족했다. PFS는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에서 유리한 경향성이 나타났다.주입관련반응(IRR) 부작용은 렉라자+리브리반트 피하주사 제형 13%로 정맥주사 제형 66% 대비 크게 낮았다.이번 결과를 통해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정맥주사 제형의 유효성을 평가한 MARIPOSA 연구에서 발생한 IRR 부작용을 피하주사 제형이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로비큐아, 5년 추적 데이터 공개…무진행생존율 60%벤자민 솔로몬 박사는 ALK 양성 3세대 표적항암제 로비큐아의 5년 생존 혜택을 확인한 CROWN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출처 ASCO 2024 강의장면 갭쳐). 31일 ASCO 2024에서는 ALK 양성 표적치료제 로비큐아의 5년 추적 임상 데이터도 공개됐다. 이번 CROWN 임상3상 연구는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젤코리와 로비큐아의 유효성을 비교했다.로비큐아는 화이자가 개발한 3세대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다. 현재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시장에는 로비큐아와 함께 2세대인 다케다의 알룬브릭과 로슈의 알레센자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로비큐아가 5년 장기 데이터에서 유효성을 확인한 만큼 1차 치료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을 지 주목된다.임상은 치료 경험이 없는 진행성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296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환자들은 로비큐아 투여군과 젤코리 투여군에 1:1 비율로 무작위 배정됐다.임상 결과, 추적관찰 기간 60.2개월 동안 로비큐아 투여군의 PFS는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다. 55.1개월 동안 추적한 젤코리 투여군의 PFS는 9.1개월로 확인됐다.5년 무진행생존 비율은 로비큐아 투여군 60%, 젤코리 투여군 8%였다.3~4등급 이상반응(AE)은 로비큐아 투여군 77%, 젤코리 투여군 57%에서 발생했다. 치료 관련 이상반응(TRAE)은 로비큐아 투여군 5%, 젤코리 투여군 6%로 확인됐다. 안전성 프로파일은 이전 분석에서 관찰된 것과 일치했다.벤자민 솔로몬 호주 피터 맥컬럼 암센터 박사는 “5년 간 로비큐아와 젤코리 투여군을 추적한 결과 로비큐아 투여군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이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에서 보고된 가장 긴 PFS”라며 “추가적인 안전성 측면의 문제가 없다면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 중 전례 없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4-06-03 06:18:34손형민 -
"약사 역할 무궁무진"...첫 산업약사대회 열기 후끈제약사와 바이오벤처, 공공기관, 투자, 법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산업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산업약사회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대규모 행사인 만큼, 400여명의 산업약사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한국산업약사회는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산업약사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20년 한국산업약사회가 공식 출범한 뒤 처음으로 개최한 대규모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산업 현장 곳곳에서 활동 중인 산업약사들과 향후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예비 산업약사들 400여명이 참석했다.오성석 산업약사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약사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축사를 통해 산업약사대회의 첫 번째 행사를 축하했다.정은영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약대를 나와 공직에 입문해 보건산업정책국장을 맡고 있는 입장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산업약사회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큰 역할을 해주시길 응원하고 기대한다"는 말로 축사를 갈음했다.오유경 식약처장도 "화학 중심에서 바이오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며 영역과 경계가 확장되고 있다"며 "제약산업이 국가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축사했다.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산업약사회가 창립되고 첫 대회가 태동한 만큼 해를 거듭할 수록 멋지고 훌륭한 대회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대한약사회도 산업계 약사들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도 축사를 통해 행사를 축하했다.이상원 성균관대 약대 교수는 국내 제약산업계에 종사 중인 산업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상원 교수는 이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전문영역의 등장, 제약바이오산업의 급속한 성장이 약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이어 백은아 보령 상무, 이종은 샤페론 전무, 남석우 네오나 대표, 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 이진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김춘래 식약처 의약품정책과장, 이상길 중앙대 약대 교수 등이 제약사와 바이오벤처, 투자업계, 법조계, 정부·공공기관, 학계 등에서 산업약사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주요 산업약사들에 대한 시상과 약대생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제1회 산업약사대상은 조선혜 지오영 대표에게 돌아갔다. 조선혜 대표는 산업약사회 태동 초기 예산과 사무실 등을 지원한 공로로 제1회 수상자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한국다이찌산쿄 김정태 대표이사가, 식약처장상은 씨앤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이 수상했다. 대한약사회장상은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 대표이사와 이노팜인사이트 박경미 대표컨설턴트에게 돌아갔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제약산업 현장에서 산업약사의 역할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더욱 다양한 직무의 산업약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앞으로도 마련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예비약사로서 제약사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한 약대생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산업약사대회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오성석 한국산업약사회장은 "그간 산업약사들이 모이는 구심점이 없었다"며 "산업약사회가 출범한 지 4년째인데 비로소 산업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평가했다.최학배 한국산업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은 "더 많은 후배 약사들이 제약산업계로 진출해 이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며 "산업약사회는 전국 모든 산업약사들이 더욱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산업약사회에 대한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24-06-03 06:15:46김진구 -
'급여기준 호재', 혈소판감소 치료시장 블루오션 부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최근 특발성(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급여기준이 확대되면서 관련 처방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할 것으로 관측된다.그동안 관련 경구용치료제 투여 대상은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환자로 코르티코스테로이드·면역글로불린에 불응인 비장절제 환자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면역글로불린에 불응인 비장절제술이 의학적 금기인 환자로 국한돼 있었다.하지만 이달 1일부터 현행 급여기준인 '비장절제술' 항목을 변경 하고, 사실상 질병 확진만으로 경구제 투여가 가능해 짐에 따라 처방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점쳐진다.현재 관련 약물은 노바티스 레볼레이드정(엘트롬보팍올라민)과 교와기린 로미플레이트주(로미플로스팀)가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경구용과 주사제 약물 전체 시장은 지난해 의약품 유통실적 기준 150억원 정도로 형성돼 있으며, 두 치료제 모두 우상향 매출 곡선을 그리고 있다.레볼레이드 2020·2021·2022·2023·2024 1Q 실적은 75억·79억·85억·90억·2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로미플레이트주는 2020·2021·2022년까지 13억~20억 밴딩 폭을 유지하다, 2023년 150% 증가해 50억을 돌파했다.2024 1Q 외형은 16억으로 22억을 달성한 레블레이드정의 실적을 바작 추격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JW중외제약과 한독이 오는 3분기 중 경구용 특발성(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 도입신약인 타발리스(포스타마티닙)·도프텔렛(아바트롬보팍) 허가를 앞두고 있어 관련 치료 옵션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면역성 혈소판감소증은 인체 면역체계가 혈소판을 이물질로 인식해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성인의 9.5%에서 심각한 출혈이 보고되었고, 심혈관 사건 및 감염성 질환과 심각한 출혈로 인해 일반 인구에 비해 사망률이 1.3~2.2배 더 높다.또한 최소 절반 이상이 피로를 경험하고 정신적, 정서적 건강, 신체 건강 및 사회 기능적 질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질병은 환자와 가족의 삶의 많은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학교, 직장, 관계, 때로는 일상생활이 어려워진다.2024-06-03 06:00:50노병철 -
[창간축사]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건의약 전문 인터넷신문으로 보건의약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해 힘써 주신 데일리팜 임직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데일리팜은 신속하고 공정한 뉴스로 보건의약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에 기여 할 뿐 아니라 보건의약계 선두 언론매체의 역할을 하여 정부가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을 세우도록 공헌해왔습니다.아울러 불법의료광고, 불법 의료기관 근절하기 등 국민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치과계의 현안과 다양한 소식들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日新月成‘ 하시길 기원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조규홍입니다.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데일리팜은 보건의약계를 대표하는 의약전문 언론으로서 지난 25년간 깊이 있는 보도와 전문적 사설& 8231;칼럼을 통해 보건의약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습니다.앞으로도 의약, 제약, 바이오 등 다양한 정보를 적시에 전달하여 보건의약 관련 국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고 합리적인 공론장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아울러,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데일리팜이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적극적인 취재와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건설적이고 균형 잡힌 정책 조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정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강화해나가겠습니다.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보건의약 관련 전문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류형선 회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의약품 산업 관련 정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차별화된 알찬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으로 굳게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의약 부분에 전문성 있는 취재와 보도로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고 신약개발을 촉진하는 등 국민건강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음에 감사드립니다.명확한 비전과 날카로운 정책제언을 제시하며 보건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조용준입니다.우리나라 제약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대한 노력을 해 오신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금까지 우리나라 제약산업은 국가 경제와 함께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제약산업에 종사하는 제약인들의 노력과 함께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충고를 통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온 데일리 팜과 같은 전문 언론사들의 협조와 노력이 더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 조합사들은 현재보다 우수한 제품 개발과 품질 보증을 확보하여 건강한 인류의 미래를 주도하는 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우리 조합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공동 사업 마련 및 참여 독려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데 정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협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 중견 제악사들의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이를 위해 데일리팜이 지금과 같이 제약전문지로서의 보다 폭넓은 역할을 통해 중소, 중견 제약사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고민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정석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간 데일리팜은 보건의약 분야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며 우리나라 보건의약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데일리팜의 헌신적인 노고와 꾸준한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바이오헬스 산업은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21세기 과학기술과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과 의학 지식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데일리팜은 다양한 보건의약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관련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과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종사자들이 한 발 앞선 연구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보건의약 산업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데일리팜이 꾸준히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국민과 업계 모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데일리팜과 함께 협력하여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의 미래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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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전국 53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국내 최초의 보건의료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보건의약 분야에서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국내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습니다.초고령사회에 직면한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간호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지역 간 간호인력 불균형을 해소할 간호정책 개선과 간호인력을 위한 법적 보호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이를 위해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안 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21세기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이자 의료개혁의 첫 단추로 평가받는 간호법안이 21대 국회가 문을 닫음으로써 자동 폐기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대한간호협회와 53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하게 투쟁해 간호법안을 반드시 제정할 것입니다.국내 보건의료전문지를 선도하는 데일리팜도 간호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에 앞장서 왔듯이 간호법안이 22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의미처럼, 국민의 보편적 건강과 질 높은 간호돌봄의 확립을 위해 초고령사회 간호법안은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모두가 어디서나 최적의 간호돌봄을 보장하는 간호법안은 국민의 명령이자 의료개혁의 쇄빙선이기 ??문입니다.대한간호협회는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 멈추지 않겠습니다.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체적으로 동원하여 간호법안 제정의 소임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끝으로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한약사회 임채윤 회장의약분야의 권위있는 전문지인 데일리팜의 25주년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데일리팜은 창간 이래 의약 분야의 주요 일간지로 자리매김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의약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매체로 성장했습니다.앞으로도 한약사와 약사 간의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두 직종 간의 협력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에 데일리팜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약사와 한약사 간의 화합과 신뢰 회복이 되어야만 두 직능이 의약 분야 전문가로서 협력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약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곧 의약 분야 전체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국민들이 의약 정보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또한 데일리팜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입니다. 전문적이면서도 접근 가능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의약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아울러, 데일리팜이 통합과 일원화,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언론사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독자들의 신뢰를 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다시 한 번, 25주년 데일리팜의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박호영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의약분업을 기점으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지난 25년간 국내 의약계를 선도하는 뉴스매체로 자리매김 한 부분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최근 수년 간 이어지는 지속적인 약가 인하 등 제도와 환경 변화로 인한 경영악화로 관련업계는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으며 우리 의약품 유통업계도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이러한 시기에 전문 매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데일리팜이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면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사를 통해 약업계가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매체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저희 의약품유통협회는 금년에 37대 새 집행부가 들어서 이런 상황으로 야기되는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유관업계 및 회원사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의약품유통협회는 의약품 공급체계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제도나 시스템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결코 우리의 노력만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정부와 유관단체들 간의 상생을 위한 공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동반성장을 위해 제약계-유통업계-요양기관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상호 대화와 이해, 협력을 추구한다면 결코 불가능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무엇보다 의약품유통협회는 역할론 측면에서 중요도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모쪼록 데일리팜이 올바른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여 의약품 유통업계가 국민건강을 위하면서 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데일리팜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간 우리나라 보건 의약 정책을 이끌어오고 국민 건강증진에 애써온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심사평가원 전 임직원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데일리팜은 국민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강국에 앞장서며 또한 존중받는 의약 인상 확립을 사시로 내걸고 보건의약계 전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심사평가원의 국민 건강을 위한 노력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심사평가원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해 주었습니다.앞으로도 데일리팜이 국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올바른 대안 제시로 보건의약계의 대표 매체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우리나라 보건의료 및 제약산업의 첨단화와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 인터넷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대한민국 14만 의사 회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데일리팜’은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창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간 데일리팜은 의사를 비롯하여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앞으로도 보건의약계와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의료와 제약산업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의약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특히 정부의 보건의약 관련 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언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긴 시간 변함없이 약사직능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계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데일리팜은 시의성있는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특히, 개국 약국을 중심에 두고 보건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사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계십니다.대한약사회는 약사직능 수행을 위한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직역확장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의 공조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본회의 이 같은 이 같은 활동에 있어 언론의 역할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시간 약사회원을 비롯한 보건의료인들과 원활한 소통을 해 온 데일리팜에 기대하는 바 큽니다.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노연홍입니다.데일리팜은 1999년 최초 의약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이래 25년간 다양한 기사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며 건강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공헌해왔습니다.특히 데일리팜은 의약 분야의 정책 및 제도, 약업계 및 약국가 등의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밤낮없이 힘쓰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제약바이오산업 역시 데일리팜의 성장 및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많은 제약바이오기업들이 R&D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고, 수조원대 기술수출과 혁신신약 개발 등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협회 역시 정부가 목표로 하는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 2개 창출, 수출 2배 달성 등을 통한 글로벌 6대 제약강국 도약’ 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부단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와 산업계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를 통한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일명 K-멜로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QbD 사업 지원 등 품질 혁신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인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한 비평과 따듯한 격려를 지속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1999년, 고정된 지면을 벗어나 무한한 온라인의 바다를 개척하며 언론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약계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지난 25년 동안 데일리팜은 급변하는 보건의약계에서 깊은 통찰력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의 정도를 걷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왔습니다.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한의계를 비롯한 보건의약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소중한 나침반의 역할을 담당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국민의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강국에 앞장서며 존경받는 의약인상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국민건강·신약강국·의약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난 25년 간 보건의약 분야의발전을 선도해온 데일리팜이 또 하나의 뜻깊은 발자취를 기록한 것에오랜 파트너로서새로운 감회를 느낍니다.제약바이오 산업 및 보건의료 정책이 나아갈 길에 항상 공정한 대안을 제시해 오신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올해는 중증·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보장성과 신약 혁신가치에 대한 정부 및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를 확인한 뜻깊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바이오헬스혁신위 출범과제2차 건강보험종합계획 등 굵직한 현안에 관련 내용이 반영되며그 어느때보다 환자 중심 보건의료 환경으로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신약 접근성 강화 정책을 위해 저희 KRPIA와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가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혁신 의약품 연구개발을 공통의 핵심 가치로, 오픈 이노베이션 및 국내 파트너십 강화 등의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ESG 경영비전과 가치를 선도해 나감으로써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국내 보건의료 분야와 제약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위한 KRPIA의 노력에 데일리팜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의 시각과 정론에 한결 같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우리 국민과 의료계& 8226;제약 바이오 업계의 신뢰 속에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약학회 이미옥 회장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99년 창간한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매체인 데일리팜은 지난 25년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많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데일리팜 경영진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최근 약학계는 물론 제약산업계 및 개국가 주변에는 많은 이슈들이 산적해 있으며 새로운 이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업계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데일리팜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분석, 그리고 바른 의견 제시는 약계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논의의 바탕이 돼왔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약업계의 미래를 리딩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약업계의 정론 제시와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부탁드리며, 더욱 푸르러 가고 있는 녹음과 같이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루는 약업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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