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3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개최
- 김정주
- 2017-05-22 09:2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기기 글로벌 전략 모색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4차 산업혁명 본격화로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가 개발되면서 의료기기분야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3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Medical Device Communication Forum)’'을 오는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데, 국내외 의료기기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해외 규제기관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의료기기 규제과학의 변화'를 주제로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의 과학 기술이 적용된 첨단 의료기기 개발 트렌드를 확인하고, 규제기관·업계·학계의 전문가들과 규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기기 산업과 규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의료기기 진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의 운영 제도 소개 등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의료기기 진화' 발표시간에는 환자 특성을 고려해 진단·치료가 가능한 개인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동향, 의료 현장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와 의료용 로봇의 개발·적용 예 등을 다룬다. 식약처는 미국·캐나다·러시아·브라질의 규제당국자가 연자로 참석해 의료기기 허가 시 제출하는 공통 서류 등 IMDRF에서 운영 중인 의료기기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제1차 포럼은 '첨단의료기기 기술의 융합과 규제의 조화'를 주제로 개최한 바 있고, 제2차 포럼에서는 '글로벌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의료기기 개발과 규제의 조화'를 주제로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개발 동향 등을 주제로 다뤘다.
식약처는 "이번 소통포럼을 통해 의료기기 트렌드를 이해하고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준비사무국으로(jmlee@ihncom.com 또는 전화 010-4165-8405)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8휴온스, 병의원 전용 의약품 B2B 플랫폼 ‘휴온스샵’ 오픈
- 9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 10"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