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 환자와 친밀해져 좋아"
- 김지은
- 2017-07-09 15:34: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관악보건소·세이프약국 약사들과 간담회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참석한 세이프약국 약사들과 보건소, 구약사회 측은 정신건강 연계 및 지지에 필요한 상담 노하우, 프로그램 오류 등의 전반적인 교육과 세이프약국사업 운영 과정 등을 논의하고 생활밀착형 집중관리군 대상자 상담의 중간과정을 점검했다.
참여 약사들은 세이프약국 운영이 힘들기도하지만, 환자와의 관계가 친밀해지고 집중적인 상담을 위해 그 질환에 관해서 깊게 공부할 수 있어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관악구보건소 노영남 팀장은 "늘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세이프약국사업이 작년보다 밑돌아 하반기에는 조금 더 힘을 내자"고 말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세이프 사업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약사회와 보건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세이프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뿐 아니라 약사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이니 사명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