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숙 의원 "저출산·고령화 문제 성평등으로 해결"
- 이혜경
- 2017-07-14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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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이 심평원 특강 주제로 성평등을 정한 이유는, 심평원 여성 임원 및 관리직 비율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다는데 있다. 심평원 직원 성비를 살펴보면 여성이 75.6%(1847명)인데 반해 임원은 25%(1명), 관리직은 48.2%(68명)로 나타났다.
그러면서 제20대 국회에서 여성국회의원 비율이 17%, 공무원의 경우 4급 이상 관리자 여성 공무원 비율이 10.6% 수준 밖에 안된다는 점을 들고 "우리 사회 최대 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을 해결하려면 성평등에 눈을 떠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우리사회에서 여성의 지위가 높아지고 있고 남녀고용평등법, 재산분할청구권, 여성고용할당제, 호주제폐지, 개헌 남녀동등권 포함 추진 등 성평등을 위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여성을 돕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 의원은 현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더민주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민의 보건과 복지, 여성 문제에 대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6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링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과 제20대 국회 제1차년도 헌정대상에서 의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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