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창립 120주년 맞아 '헌혈캠페인' 펼쳐
- 김민건
- 2017-07-18 15:05: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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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식 체결'...매년 정기 헌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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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은 지난 14일 헌혈 약정식을 대한적십자사와 체결하고 동화약품 서울 본사와 충주공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을 창립 120주년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물인 활명수의 사회공헌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다.
동화약품은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을 고민한 결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18일 동화약품 본사와 충주공장에서는 헌혈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참여하지 못한 지점과 연구소 등에서는 근무 소재지 인근 헌혈의 집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올해 연말까지 헌혈증을 회사로 기부하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뜻깊은 곳에 기증될 예정이다.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이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활명수(活命水)는 생명을 살리는 물로 1897년 9월 동화약방을 창업한 궁중선전관 출신 민병호 선생이 급체, 토사곽란에도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목숨을 잃는 이가 많던 당시 민중을 위해 개발한 국산 1호 양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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