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자 여사 유족, 샘병원에 5천만원 기탁
- 노병철
- 2017-08-14 08:3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대희 샘병원 대표이사 부부, 조의금 5천만원 및 쌀 880kg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샘병원 김옥선 기획이사의 모친인 故 김영자(1942년 출생) 여사는 간암으로 인해 지샘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지난 8월 향년 76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이날 유가족이 전달한 5천만원과 쌀 880kg은 故 김영자 여사의 장례식 때 애도의 뜻으로 받은 것으로, 어머님을 보내드리며 좀 더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어 이대희(대표이사)·김옥선(기획이사) 부부를 비롯한 유가족이 뜻을 모아 쾌척한 것이다.
이번에 기탁한 5천만원과 쌀 880kg은 고인과 유가족들의 뜻에 맞게, 의료선교와 불우환자, 생계가 곤란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샘병원 김옥선 기획이사는 "모친의 장례를 치르며 많은 분들이 애도의 뜻으로 전해온 조의금이 이처럼 뜻깊게 쓰이게 돼 하늘나라에 계신 모친도 기뻐할 것"이라며 "어머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생명사랑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기금은 사회복지기금, 호스피스기금, 새생명지킴이기금, 전인치유기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샘병원은 이 기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환우들에게 치유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