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바이오플러스인천 컨퍼런스 개막
- 김민건
- 2017-09-13 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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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전문가를 위한 8개의 세션으로 구성...글로벌 노하우 확인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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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7 바이오플러스인천 컨퍼런스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2회째 맞이한 2017 바이오플러스인천 컨퍼런스의 주제는 '글로벌 바이오신약 개발의 모든 것'이다. 총 8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후보물질의 발굴 ▲원료 의약품 생산과정 제형화 ▲완료의약품 생산 ▲의약품 주입 의료기기 ▲임상시험 ▲허가등록 ▲문서화다.
두 기관은 지난해 1회 행사를 통해 인천시를 글로벌 COM 클러스터로 입지를 강화했다고 평가하며, 2회 행사에서는 COM 클로스터를 넘어 바이오의약품 전문 클러스터로서의 출사표를 던진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신약개발 핵심 과정인 8개 세션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 담당자가 노하우를 발표하고, 국내 유관 바이오기업에서 좌장을 맡는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실제 바이오신약 개발의 이슈와 선진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학 된다"고 설명했다.
후보물질의 발굴 세션에서 자가면역 및 획득면역 물질에 대한 연구개발 과정 소개와 실제 개발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원료 의약품 생산과정 세션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의약품 생산 노하우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아스트라제네카 합작사인 아키젠바이오텍의 실제 개발 시 이슈와 시장 선점전략이 다뤄진다.
제형화 세션에서는 성공적인 바이오의약품 생산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컨셉 소개, 원재 개발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내용과 이슈를 들을 수 있다.
외에도 완료의약품 세션은 성공적인 완제생산을 위한 초기 전략, 실제 생산에서의 고려점과 경쟁력 확보 등에 대한 이슈를 공유한다.
의약품 주입의료기기 세션은 글로벌 자가주사 제제와 원재 생산에서 실제 상품화 및 인허가시 이슈 등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바이오협회는 "전문가를 위한 세션인 만큼 임상 개발 주제와 허가등록, FDA와 EMA 승인을 위한 준비사항 등도 다뤄진다. 세션 후에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시간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은 "CMO 클러스터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인천시가 바이오신약 개발 메카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오늘 바이오플러스인천 컨퍼런스가 그 시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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