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이주노동자 건강검진 행사서 약료 봉사
- 김지은
- 2017-10-31 11:22: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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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들, 인천 휴먼네트워크 사업서 의사들과 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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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이주 노동자와 이주 여성, 다문화 아동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해마다 건강검진과 독감접종을 시행하는 제도로, 일반 진료와 치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사로서 공익적 기여 뿐만 아니라 다른 보건의료단체와 함께 참여하며 약사 직능 실현에 역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에는 최병원 회장과 이정민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 여약사위원과 가천대 약학대학 학생 등이 함께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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