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약대 동문회 골프회, '현청배' 대회 진행
- 정혜진
- 2017-11-15 15:2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용인 컨트리클럽서 '제5회 현청배 골프대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영제 씨는 78세되던 2009년 4월 나이보다 적은 75타를 기록, 부인 배정임 여사와 함께 에이지 슈터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모임을 만들었다.
현재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에이지 슈터부부는 모두 세 쌍인데, 조영제 씨 부부가 1호이며, 현청배는 2013년 11월 12일 '제1회 현창배'를 열어 축하했다.
이번 제5회 현청배는 정양훈 약사(강남구 양월약국)가 우승을, 남명순 동문이 준우승을, 박정관 약사(위드팜 회장)이 메탈을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