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2025 탈모솔루션 전문기업 도약 선언
- 이석준
- 2025-01-14 07:3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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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4억 중 탈모치료제 등 100억 달성
- 올해 폼타입 미녹시딜 성분 국내 최초 제네릭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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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에 설립된 라온파마는 탈모치료제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기업이다. 2024년에는 연매출 124억원을 달성하며 창립 후 신기록을 세웠다.
탈모치료제 피나온정1mg(피나스테리드), 두타윈연질캡슐0.5mg(두타스테리드), 판시온캡슐(케라틴 외), 탈모증상완화 기능성화장품인 라온샴푸 등이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강소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탈모치료제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신설했다.
또한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등 학술대회, 심포지엄에도 참가하며 전문의료인 및 관련 업체들과 지식을 공유, 자사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정5mg(가칭), 미녹시폼에어로솔5%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미녹시폼에어로솔5%는 폼타입 미녹시딜 성분 국내 최초 제네릭 발매다. 신신제약이 개발 및 생산하고 라온파마가 개발비 투자 및 판권 계약, 영업마케팅을 진행한다.
라온파마 대표이사(박덕천, 손재현)는 "2025년 탈모치료제 제품군 라인업 구축하고 탈모치료제 전문 영업마케팅을 통해 국내 No.1 탈모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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