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회원·가족 110명과 영화 '꾼' 관람
- 정혜진
- 2017-11-24 12:2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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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영화 관람 전 행운권 추첨으로 화장품 등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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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 관람은 회원 및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이뤄졌으며 회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람 사전 행사로 간식 배부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화장품 및 와인 등을 전달했다.
이현숙 위원장은 "오늘 하루 약국 경영의 어려움과 피로함은 잊으시고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며 "사전 설문조사를 거쳐 우리 회원들에게 가장 호응을 받은 영화로 선정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 더 좋은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이 행복 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상회에는 김영희 회장, 정성욱·김선유 부회장, 이현숙 문화복지위원장과 약사 회원 및 가족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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