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고용노동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증
- 김민건
- 2017-12-28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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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조건·고용환경 심사 거쳐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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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제약(대표 류형선)은 28일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강소기업중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을 갖춘 기업을 추가로 정해 해당 기업 정보를 청년에게 제공하는 취지의 인증제도다.
다산제약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근로조건 및 고용환경 등 심사를 거쳐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를 모두 인정받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다산제약은 "이번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각종 기업홍보 기회 확대, 고용창출 장려금 · 고용안정 장려금 등 다양한 재정 및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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