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홈페이지 이용자 편의성 확대, 리뉴얼 오픈
- 김민건
- 2018-02-02 11:1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파이프라인, 원천기술 등 인포메이션 디자인 요소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JW중외제약 지난 1일 사용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강화한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기업, 제품, 연구, 투자, 고객, 홍보 등 총 6개 메뉴로 구성됐다. 카테고리별 주요 정보를 메인 화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JW중외는 "이미지, 그래픽을 활용한 인포메이션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가독성을 높이고 개발 중인 R&D 파이프라인과 Wnt 신호전달 분야 원천기술, 빅데이터를 활용한 코어 테크놀러지 플랫폼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고객 입장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최신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선했다"며 "향후 IR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JW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등 대외 소통 채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W신약, JW생명과학 등 사업회사 홈페이지도 순차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