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주주친화 정책 지속…5년 만 배당금 인상
- 김민건
- 2018-02-13 09:2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통주 190원, 우선주 200원으로 인상, 지난해 자사주 매입에 이어 '주주친화' 지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배당금 총액은 13억8300만원이며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1.7%, 1우선주 2.9%, 2우선주 1.1% 이다.
지난해까지 유유제약 배당금은 보통주 180원, 우선주 190원이었다. 배당금 인상은 2013년 이후 5년 만이다. 유유제약은 "2017년 영업실적 호조에 따라 회사의 이익을 주주와 함께 나눈다는 측면에서 진행된다"며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이후 지급할 예정임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매입을 진행한 유유제약은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유유제약은 1975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2017년 2월 13일 종가 8710원이었던 유유제약 주가는 지난 12일 종가 1만5350원으로 전년 대비 76% 상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