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설 연휴 운영한 휴일지킴이약국 격려
- 강신국
- 2018-02-20 22:2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흘간의 연휴기간 중 256개 약국 운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중 약국 문을 연 '휴일지킴이 회원 약국'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명절에도 시민건강권 보호를 위해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봉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회원들의 이같은 노력이 편의점 판매의약품 품목확대 저지 등 어려운 약계 현안을 극복하는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나흘간의 설 연휴기간중 총 △15일 103곳 △16일(금/설날) 27곳 △17일 74곳 △18일 52곳 등 총 256곳의 약국이 휴일지킴이 약국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