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대웅, 41세 이창재 본부장 신임 등기이사 내정
- 김민건
- 2018-02-28 18:1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 그룹 세대교체 지속 전망, 오는 3월 주총에서 결정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창재 신임 등기이사 내정자는 1977년생으로 올해 41세의 젊은 피다. 동아대 중문학과를 나왔다.
대웅은 사외이사에 이오영 한양대 의전원 의학과 과장과 김종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사 대웅제약은 43세의 전승호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신임 등기이사로 내정하기도 했다. 대웅그룹의 세대교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