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사회 6곳 뭉친 동북회, 정기모임서 현안 논의
- 이정환
- 2018-03-07 10:4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현직 동북회장 등 12명 약사회장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모임에는 12명의 전·현진 동북회 회장이 참석, 동북회 발전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류했다.
6개 구약사회 회장들은 향후 분회 간 협력체제를 긴밀히 해 전통을 이어가며 동북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동북회 김성지 전 회장은 "현직들이 전직회장들을 초대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동북회의 단결과 화합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북회는 6월 중에 회장단 워크샵을 실시하고 10월 중에는 동북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