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클럽 가입 광동제약, 올해 12% 매출 성장 목표
- 어윤호
- 2018-03-16 14:1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이사 선임 등 안건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광동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688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성장을 달성했으며 재무제표 연결 매출액은 1조1416억 원으로 2년 연속 1조 클럽에 가입했다고 보고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는 "주주들의 성원으로 삼다수 유통 재계약 체결, 솔표 상표권 인수 등과 우황청심원, 콘트라브, 비타500 등 기존 제품의 지속 성장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8년 매출 목표는 제약과 음료 부문 동반 성장을 통해 전년 대비 12% 성장한 7721억 원으로 정했으며 휴먼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은 이날 주총에서 ▲제4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사 선임(모과균 재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경영방침을 '내실 있는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기반 확보 ▲정도경영 및 핵심가치 경영 지속을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